제가어쩌면....

수상한아저씨2009.01.23
조회179

안녕하세요 ㅎ올해로 16살되는 평범한 학생이에요

남자아니고 여자에요 ㅋㅋ

무튼 제가 겪엇던 이야기를해드릴게요

 

 

유난히더운여름날에 임신한이모네집에가려고

이것저것 싸가지고 힘들게 들고  할머니랑 버스를타려고 햇는데

그냥버스가 휙~지나가버리는거에요

그래서 덥고 힘들고 이래서 결국 택시를 탔죠 ..

근데 할머니가 아이고 요즘날참덥죠? 이러고 택시기사한테 말을걸었는데

택시기사가 아무말도 않하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 그냥가만히 잇엇어요

그리곤 내릴때쯤되서 할머니가 돈을 주니깐

확낚아체 가는거에요 x가지없게 ㅋㅋㅋㅋ

그래서 할머니가 먼저내리고 바로제가내릴려고할때

어쩌다가 거울로 기사 얼굴을 봣는데

글쎄 저를 쳐다보고있는거있죠?...

택시에 잇을땐 어이없다는생각밖에없엇는데

내리고 생각해보니깐 왠지 불길한느낌이잇엇어요

그래서 할머니한테 "할머니저 기사아저씨 수상하지않아? 그리고 왜케 불친절해"

이랫더니 할머니가 "난 다늙은노인네인데 잘해줘봤자 뭐좋을것도없어 괜찮혀"

이러는데 그기사아저씨놈을 때리고싶엇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수상쩍은 날이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