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曰 애기들아, 언니 기다렸지.jpg

ㅇㅇ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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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왜 다 언니라 그러지 나한테?


라이브하는데 자기 언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아진 걸 느낌





채팅창에 '언니'가 많으니까 자기 오늘 멋진 언니 스타일로 가야겠다며

"애기들아 언니 기다렸지" 하는 쾌녀 실존




 


찐 아기 다이브가 원영이는 너무 따뜻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하니까

"너두야 애기야 너두 그런 사람이야" 하는 스윗 언니



 

 


"근데 약간 다이브는 좀 귀여운 면이 있다? 비밀인데 알려주까?

언니가 알려줘? 누나가 알려줘?"
자기보다 동생들이 많아진 것 같으니 알아서 언니/누나 호칭 적용함


 


연상 다이브: 나 너보다 나이 많은데 언니라고 해도 돼?
"허어어어 당연하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니까요? 언니라고 부르고 싶음 부르는 거지"
장원영 여자조련만렙쾌녀



 


폭탄발언 했는데 얼굴이 너무 뽀둥.. 애기갓기

울애기가 왜케 언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