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시는 시어머니가 식사를 못하시고 계세요. 걷는것도 겨우 누가 부축여줘야하고 허리가 아파서 숙이지를 못하세요. 저희 부부는 맞벌이라... 주말마다 시댁에 갑니다. 시댁에 가서 설거지해주고 빨래 넣어주고 빨래 개주고... 대부분 그런일 합니다. 이런일은 며느리가 당연히 해야하나요? 아니면 시집살이 하는건가요? 133
이런게 시집살인가요?
걷는것도 겨우 누가 부축여줘야하고 허리가 아파서 숙이지를
못하세요.
저희 부부는 맞벌이라...
주말마다 시댁에 갑니다.
시댁에 가서 설거지해주고 빨래 넣어주고 빨래 개주고...
대부분 그런일 합니다.
이런일은 며느리가 당연히 해야하나요?
아니면 시집살이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