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안좋게 말하면 아무생각없이 얼렁뚱땅 사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난 뭐 친구가 못생기던 얼굴이 어떻던 대학이 어떻던 내 인생 아니니까 알빠아니고 어릴땐 뒷끝도 심하고 집착도 심했는데 크니깐 그냥 남이 나한테 상처입게 굴고 잘해줘도 걍 그렇구나~ 뭐 짜증나지만 앞으로 같이 지내야 되는거면 내가 참아야 되겠지 이러고 끝남 뭐 자존심이나 내숭 잘난척 이런거 하나도 없음 근데 도덕적으로는 좀 엄격하고 기준이 있는듯 뭐 하나 잘났다고 코드는 사람이나 사람 급 나누고 발랑 까진거 모르는 사람이랑은 상종하긴 싫어
나 ㄹㅇ 판녀들에 비해서 진짜 편견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