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쌀 수탈 아닌 쌀 수출이라고 말하면

천주교의민단2024.10.28
조회39
2차 가해이고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착한 일을 하면
하느님께서는 의인으로 인정하시고
그러면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일이어서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라는 것이
복음의 선포 내용에 포함되니

그런 쌀 수탈 도둑놈 도둑년 날강도 역적 패당들의 도적질이
쌀 수출이니 일종의 착한 일이다
나라 빼앗겨 힘들게 사는데
쌀이라도 돈주고 사주었다면
나름 착한 일이 된다고 하는 것이고
그헌 기만이 착한 일 되어
잘 하는 짓이다
그러니 하느님께서는 의인으로 인정하실 것이다라고
해석이 되니
사도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 되며
그런 것은 오늘 현실에서 국민들이 살아가는데 기준을
그 사람들은 피해를 입은 것인데 도와주는 것이라고 인식시키는 것이 정당하다 그런 논리를 국민들이 쌓게 되면 피해의식들이 생겨나니 다시 누적되어 피해 망상이 늘어나니 길거리 묻지마 잔혹 범죄의 원인을 제대로 있다
전국민이 민형사상의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심리학의 거울 뉴런 이론이 그 피해의 발생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갈라1,8ㅡ9 에서 선포하고 있으니 저주 받은 사람되었다
그렇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마르틴 루터가 정신질환으로 세운 개신교 507년
전 세계가 왜 개신교 때문에 분통을 터뜨려야 했나가
이해가 갑니다


그렇죠?

못된 을사오적들도
교회 나갔다면
구원 받아?


이런 이런
엉터리
방터리




뻥이었네
ㅋㅋㅋㅋ


그 날 아스팔트 위에서의 비극은


목사 어떻게 된 거야
휴거설


그 1994년의 현장
오늘도 변형되어 여러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 불행은 성행리에 큰 모임으로 되어
그 씨앗을 뿌리니

다 큰 할아버지
다 큰 할머니
다 큰 장관급님께서



그러시면 쓰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러니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