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오토바이로 직진해가는데 택시가 과실로 유턴하면서 충돌로 합의금을 전국택시공제조합 부산지부 보상팀에서 80만원 받았는데 몇주가 지난 후 피해자도 10% 책임있다를 16세인 자녀한테 말하고 엄연히 있는 부모한테는 동의를 안받고 15만원을 회수해 갔는데 택시부산조합은 집 계약서도 안써본것 같아, 준법을 모르는 같네요 택시 부산조합 사람들 물갈이 해야 됩니다. 치료중 인데 멋데로 퇴원 시키고, 이 양반들아 벼룩이 간을 빼 먹어. 형편없는 사람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