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힘들단 얘기 들어주면 나까지 기분 안 좋아짐 우울한 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하는데 내가 조언한다고해서 해결할 일도 아니어서 그냥 감정만 공감해주는데 좀 지침 알게모르게 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은은히 악영향이 미치는 것 같음 나자신이 감쓰같다는 생각도 듦 친구가 날 믿고 의지하는 존재로 여기니 고맙다 생각할 일인데 별로 좋지가 않음 내가 그릇이 작다는 생각도 들어서 약간 자괴감듦262
친구랑 우울한 얘기하는 거
친구 힘들단 얘기 들어주면 나까지 기분 안 좋아짐
우울한 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하는데 내가 조언한다고해서 해결할 일도 아니어서 그냥 감정만 공감해주는데 좀 지침 알게모르게 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은은히 악영향이 미치는 것 같음 나자신이 감쓰같다는 생각도 듦 친구가 날 믿고 의지하는 존재로 여기니 고맙다 생각할 일인데 별로 좋지가 않음 내가 그릇이 작다는 생각도 들어서 약간 자괴감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