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정년이' 김태리 공개 응원...'스물다섯 스물하나' 케미 여전하네

쓰니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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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정년이' 김태리 공개 응원...'스물다섯 스물하나' 케미 여전하네
우주소녀 보나, '정년이' 김태리 공개 응원...'스물다섯 스물하나' 케미 여전하네
우주소녀 보나(본명 김지연)가 tvN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태리를 공개 응원했다.
28일 보나는 개인 계정에 '정년이'에 출연 중인 김태리의 모습이 나온 사진을 찍어 이모지를 달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의 모습과 보나가 단 이모지가 표정이 유사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이들의 인연은 2022년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시작됐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김태리는 태양고 펜싱부이자 펜싱 국가대표 선수 나희도 역을 맡았으며, 보나(본명 김지연)는 고유림 역을 맡았다. 촬영 당시에도 김태리와 보나는 다정한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열띤 촬영 후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서로를 챙기며 시간을 보냈던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찐친 케미를 발휘하며 촬영에 임했으며, 이에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며 서로를 응원해 주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훈훈하다"라는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한편, 김태리가 출연 중인 tvN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보나는 2024년 TVING '피라미드 게임'에 출연해 열연했으며, 2025년 SBS '귀궁'에서 다시 한번 시청자를 만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보나, 매니지먼트mmm김경민(kk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