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인데 시댁 가는 게 너무 싫어요.. 시댁 갈 생각만 하면 심장이 빨리 뛰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처음엔 긴장해서 그런 거라 생각하고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거니 했는데 반년이 지나고 1년이 지나도 시댁 갈 생각하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리고 최근에는 밤에 잠도 안 와요;; 지난주엔 밤 꼴딱 새고 갔네요;; 제가 자취경력이 없어서 요리를 결혼하고 처음 시작해서 요리를 못하는데 시댁가면 제가 요리도 해야 되고 과일도 깎아야 하고ㅠㅠ 그런데 잘 못하니 그런 부분에서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아요. 시부모님이 또 그런 걸로 대놓고 뭐라하시거든요;; 얼마나 핀잔을 주는지… 가시방석이 따로 없어요ㅡㅡ 내일 또 시댁 가야 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기 싫어서 심장 뛰고 오늘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생겼네요……… 백수도 아니고 직장인인데 주 2회씩 부르셔서 피곤해서 미치겠어요. 제가 비정상인가요????? 736
시댁 갈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이 안와요;
제목 그대로인데 시댁 가는 게 너무 싫어요..
시댁 갈 생각만 하면 심장이 빨리 뛰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처음엔 긴장해서 그런 거라 생각하고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거니 했는데
반년이 지나고 1년이 지나도 시댁 갈 생각하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리고
최근에는 밤에 잠도 안 와요;; 지난주엔 밤 꼴딱 새고 갔네요;;
제가 자취경력이 없어서 요리를 결혼하고 처음 시작해서 요리를 못하는데
시댁가면 제가 요리도 해야 되고 과일도 깎아야 하고ㅠㅠ
그런데 잘 못하니 그런 부분에서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아요.
시부모님이 또 그런 걸로 대놓고 뭐라하시거든요;;
얼마나 핀잔을 주는지… 가시방석이 따로 없어요ㅡㅡ
내일 또 시댁 가야 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기 싫어서 심장 뛰고
오늘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생겼네요………
백수도 아니고 직장인인데 주 2회씩 부르셔서 피곤해서 미치겠어요.
제가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