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인 타지에서 자취하는 대학생인데 엄마아빠 둘 다 아무도 축하 안 해줌... 저녁까지 기다리다가 방금 내가 먼저 전화하니까 엄마는 까먹었다고 미안하다고 하길래 요즘 바쁜 거 맞기도 하고 용돈 따따블로 준다고 해서 괜찮은 척했는데, 아빠한테 생일이라고 하니까 “근데”라고 함. 너무 속상해서 끊을게 하고 바로 끊었어. 생일에 연연하고 그런 성격 아닌데 요즘 과제도 많고 바쁘니까 더 신경쓰는 듯... 속상하고 푸념이라도 하고 싶은데 친구들한테 말하기엔 쪽팔려서 오랜만에 판 깔고 글 쓴다. 끝 ㅠㅠ141
오늘 생일인데
오늘 생일인 타지에서 자취하는 대학생인데 엄마아빠 둘 다 아무도 축하 안 해줌...
저녁까지 기다리다가 방금 내가 먼저 전화하니까 엄마는 까먹었다고 미안하다고 하길래 요즘 바쁜 거 맞기도 하고 용돈 따따블로 준다고 해서 괜찮은 척했는데, 아빠한테 생일이라고 하니까 “근데”라고 함. 너무 속상해서 끊을게 하고 바로 끊었어.
생일에 연연하고 그런 성격 아닌데 요즘 과제도 많고 바쁘니까 더 신경쓰는 듯... 속상하고 푸념이라도 하고 싶은데 친구들한테 말하기엔 쪽팔려서 오랜만에 판 깔고 글 쓴다. 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