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얘 인생을 아예 다 뜯어보면서 미행해보거든요. 인생이 집-도서관-학교, 집-도서관-학교인거다.
진짜 인생을 다 걸고 솔직하게 말 합니다. 진짜 인생을 걸 자신 있습니다. 살면서 아직까지 그런 여자를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진짜 이것도 다 밝혀지고 있고 심지어 경무관 딸과 총경 딸더 비슷한 짓을 했는데 무기징역되고 죽고 있다. 진짜 아직도 확신하는데 그 상대방 여자가 최소 50회가 넘는 죄를 지었을거다. 수년 동안 죄를 짓던 애인거다. 아마 혼자가 아니다.
그러니까 이제 수사 중에 이런 진술이 나오니따까 형사가 수사 중에 진짜 끝장났다. "윽~~~~~~~~"하고 헛기침하도 그러죠.
결국은 진짜 무리한 수사였다는 거였다.
정신과 의사들이 의학 책에도 "쒜한 기분"을 절대로 잊으면 안된다고 하거든요. 그건 굿캅 배드캅이 아니다. 굿캅 배드캅을 하려면 형사의 수사에 결점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수사 내내 얼굴이 벌게져 있으세요? 그걸 다 봤는데?
사림은 누구나.경찰서 한번은 갈 수 있는거 안다. 그런데 형사입장에서 본다면 어느 한 미제사건이 잘못 처리되어 있는데 다른 경찰이 다시 봤는데 심각한 결점이 있는거다. 그러면 그 형사가 그냥 넘어가나? 다시 재조사 하자고 안하나? 그런 쒜한 기분이 드는거다.
이태원사건에서 "생존자"를 연구하고 싶은 이유
나는 이태원 사건에서 159명이 사망을 했는데 TV에서 그렇게 수천명이 걸어가는데 거기서 옆 건물으로 빠져서 살아 남은 사람이 있을거거든요? 옆 건물로 빠져나가는거 봤거든요. 나는 이 사람들을 연구해보고 싶다.
아마 내가 부산경찰청 수사를 이렇게 알아내고 막았을텐데.
아마 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도 이렇게 막았을텐데.^^
죄짓는 사람가지고 수사했다는 걸 밝혀 냈는데.^^ 형사가 전날에 그냥 석방하고 다음 날 조사하는데 "이 질문에 답변 하면 우리 더 이상 아무런 기소도 못한다."라고 직감했을텐데요?
그 조사의 솔직한 결과는 "의도가 없는 애를 불러서 잡아서 조사하려고 하고 욕심까지 부렸는데 사실은 자신이 죄 짓다가 잡혀갈까봐 고소한 사건이다."
"자신이 죄 짓다가 잡혀갈까봐 고소한 사건..."하면 경찰 떤다. 떠는거 확인하고 쓰는거다.
그러면 얘 인생을 아예 다 뜯어보면서 미행해보거든요. 인생이 집-도서관-학교, 집-도서관-학교인거다.
진짜 인생을 다 걸고 솔직하게 말 합니다. 진짜 인생을 걸 자신 있습니다. 살면서 아직까지 그런 여자를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진짜 이것도 다 밝혀지고 있고 심지어 경무관 딸과 총경 딸더 비슷한 짓을 했는데 무기징역되고 죽고 있다. 진짜 아직도 확신하는데 그 상대방 여자가 최소 50회가 넘는 죄를 지었을거다. 수년 동안 죄를 짓던 애인거다. 아마 혼자가 아니다.
그러니까 이제 수사 중에 이런 진술이 나오니따까 형사가 수사 중에 진짜 끝장났다. "윽~~~~~~~~"하고 헛기침하도 그러죠.
결국은 진짜 무리한 수사였다는 거였다.
정신과 의사들이 의학 책에도 "쒜한 기분"을 절대로 잊으면 안된다고 하거든요. 그건 굿캅 배드캅이 아니다. 굿캅 배드캅을 하려면 형사의 수사에 결점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수사 내내 얼굴이 벌게져 있으세요? 그걸 다 봤는데?
사림은 누구나.경찰서 한번은 갈 수 있는거 안다. 그런데 형사입장에서 본다면 어느 한 미제사건이 잘못 처리되어 있는데 다른 경찰이 다시 봤는데 심각한 결점이 있는거다. 그러면 그 형사가 그냥 넘어가나? 다시 재조사 하자고 안하나? 그런 쒜한 기분이 드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