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쓰네요
6개월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신혼입니다
저의 시어머니는 원래부터
사람좋아하고 말많고 그런 스타일이시긴 해요
그래서 그런지 절 딸처럼 대한다며
조리원에서도 쉬는데
매일 전화에 많게는 하루3번
애기사진 보내라하고
보내도 제대로 찍어달라하고 ..
그 후 조리원퇴소 후에도
신생아키우는데 매일 전화에
말없이 찾아오고
안씻은 손으로 애기만지고가는건
기본이었습니다 말하자면 다 쓸 수
없을 정도네요 휴
용건만 간단히 할게요
최근 그 말없이 오시는것 때문에
한바탕 남편과 싸웠었습니다
그 후로 잠잠 하더니
오늘 또
애기랑 있는데 문을 두들기더라구요?
정말 표정관리가 안되는데 참았고
남편에게 얘기했어요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잘얘기했다는데
자긴 전화를 하고 온거라 했대요
통화 한적이 없는데.
보니깐 부재중전화 찍혀있더라구요
그게 전화를 하고 온건가요?
남편도 엄마편이네요
아에 안한건아니라면서.
어떻게 그게 전화를 통화를 한게되는지;;
자기중심적여보여서 더 밉네요
제가 이상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