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와 시기가 어찌되었든 용기를 내서 본인의 회사 윗사람들에게 한소리 한 사람에게 그것밖에 할 말이 없는지 참 궁금함
하이브 수혜자가 세븐틴이라서 저런 소리가 웃기다는게 말도 안됨 수혜자니까 저 용기가 더 빛나고 응원 받아야 마땅한거 아님?
찾아보니 수혜받은거 앨범 판매량 밖에 없더만 이미 일년 한일 4컴백 매년 월투 하이브 들어오기전부터 꾸준히 해왔고 음원 성적은 오히려 떨어지더라
몇천 몇억씩 버는 애들이 힘들다는 소리 하니까 웃기다고? 누가 일반인은 스탭들은 안힘들다고 했냐 그런 와중에도 힘들어도 웃으며 인사해주는 동료분들이 고맙다는 거잖아 글에서도 동료분들 스탭분들이 상처 받는 모습을 보기 싫어서 용기를 냈다는데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징징거린것도 아니고 전체 글 아닌 몇문장 올라온 글들로 선동하고 있네
왜 뉴진스 때는 목소리 안냈냐고? 정국 이야기할 때 뭐했냐고? 승관은 이미 이 글을 쓰기 전부터 꾸준히 다정한 세상을 요구하는 글을 올렸고 케이팝 라이브나 수상소감에서 동종 업계 사람들 고생 많다 선후배분들 감사하다 계속해서 말해온 사람인데 왜 이제서야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을 이해 할 수 없다
그냥 너무 어이가 없다
뭐 하나 꼬투리 안잡으면 큰일 나는건지…
정도와 시기가 어찌되었든 용기를 내서 본인의 회사 윗사람들에게 한소리 한 사람에게 그것밖에 할 말이 없는지 참 궁금함
하이브 수혜자가 세븐틴이라서 저런 소리가 웃기다는게 말도 안됨 수혜자니까 저 용기가 더 빛나고 응원 받아야 마땅한거 아님?
찾아보니 수혜받은거 앨범 판매량 밖에 없더만 이미 일년 한일 4컴백 매년 월투 하이브 들어오기전부터 꾸준히 해왔고 음원 성적은 오히려 떨어지더라
몇천 몇억씩 버는 애들이 힘들다는 소리 하니까 웃기다고? 누가 일반인은 스탭들은 안힘들다고 했냐 그런 와중에도 힘들어도 웃으며 인사해주는 동료분들이 고맙다는 거잖아 글에서도 동료분들 스탭분들이 상처 받는 모습을 보기 싫어서 용기를 냈다는데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징징거린것도 아니고 전체 글 아닌 몇문장 올라온 글들로 선동하고 있네
왜 뉴진스 때는 목소리 안냈냐고? 정국 이야기할 때 뭐했냐고? 승관은 이미 이 글을 쓰기 전부터 꾸준히 다정한 세상을 요구하는 글을 올렸고 케이팝 라이브나 수상소감에서 동종 업계 사람들 고생 많다 선후배분들 감사하다 계속해서 말해온 사람인데 왜 이제서야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을 이해 할 수 없다
무슨 일이 있었든 앞으로 더이상 상처주고받지말자는 글에 뭐그리 토달게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