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소율 “아이돌보다 육아가 힘들어, 셋째 계획無”

쓰니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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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두 아이 육아 고충을 밝혔다.

소율은 10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돌 활동과 육아 중 뭐가 더 힘드냐는 질문에 소율은 "육아"라고 밝혔다.

소율은 "답이 없어요.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매일매일 어려운게 육아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제 기준에 맞춰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지금은 아이가 둘이잖아요? 남매. 그래서 더 어려워요"라고 덧붙였다.

소율은 또 "셋째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둘째가 아직 어려서. 남매라서 지금 좋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평소 생활 루틴에 대해 이야기 하며 "저 되게 늦게 자는데 애들 재우고 집 정리 좀 하고 이것저것 하면 두시, 세시쯤 자요. �羔� 할일이 많은지"라고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가수 문희준과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 아들 희우를 두고 있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