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생을 걸고 저는 그런 생각 조차 안합니다. "너는 천안함 사태가 북한의 어뢰공격이라고 생각하니? 아니면 좌초라고 생각하니?" 제가 바빠 죽겠는데 이런 여유로운 생각을 하나요? 이건 문재인 대통령께서 언론에서 천안함 사태는 북한의 어뢰공격이라고 TV에서 공식적으로 말한 일이에요. 대통령이 언론에 나외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나요?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내용 아닌가요? 그래. 얘는 살면서 이런 것만 TV에서 보는가보네. 그러면 얘는 대통령에 대한 믿음도 있는가보네. 진짜 "그냥 애 면접 떨어트리도 정신병자 만들고 모르는 척을 해서 이래됐다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왜 말을 못하세요. 당신이 용기기 없아보입니다." 저 관심종자 아닙니다. 좀 솔직해 지세요. 저런 생각조차 안해요. 그런 생각조차 벌이지 마세요. 그런 상상조차 안하니까요. 나는 너네 경찰의 그런 과도한 집착과 특유한 의심병에 마치 조현병 초기환자가 겪는 "의심"에 대한 양성증상까지 보이는거 같다. 마음 속으로 딸이 저래서 사고치는가 보다 생각까지 한다. 이제 솔직히 니 딸이 진짜 불쌍하다고 생각까지 든다. 이런 생각은 니가 하는 짓 다 겪어보면 느껴지는 생각이지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니다. 이런걸 다 겪어보면 이제 니 딸이 이래서 사고를 친거구나 생각이 들고. 얘는 그냥 멋 모르고 사고 쳤는데 살면서 들어보지 못한 말을 듣고 여기서 심각함을 느꼈고 애의 인생을 망쳐놨네. 라고 생각이 들게 되는거다. 솔직하게 말하세요. 경찰청에 지금 심각한 문제가 있죠? 이런 글은 당신이 한 걸 다 경험하면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저는 인생을 걸고 이런 생각을 하는 여유가 없어요. 그냥 추줍어지는거 같아요. 비참하다고 생각 안드세요? 이런 갈 보면 국가기관 면접관 평가가 올바른 평가였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안에서 계속 그러니까 "너한테 계속 그러면 내가 고소할께."라는 말을 하죠. 그러면 지금 너는 도대체 빨갱이니? 진짜 사람이 저 정도로 망가질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1
이제는 문재인을 빨갱이로 매도 하는 부산경찰청
어제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생을 걸고 저는 그런 생각 조차 안합니다.
"너는 천안함 사태가 북한의 어뢰공격이라고 생각하니? 아니면 좌초라고 생각하니?"
제가 바빠 죽겠는데 이런 여유로운 생각을 하나요?
이건 문재인 대통령께서 언론에서 천안함 사태는 북한의 어뢰공격이라고 TV에서 공식적으로 말한 일이에요.
대통령이 언론에 나외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나요?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내용 아닌가요?
그래. 얘는 살면서 이런 것만 TV에서 보는가보네.
그러면 얘는 대통령에 대한 믿음도 있는가보네.
진짜 "그냥 애 면접 떨어트리도 정신병자 만들고 모르는 척을 해서 이래됐다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왜 말을 못하세요. 당신이 용기기 없아보입니다."
저 관심종자 아닙니다. 좀 솔직해 지세요. 저런 생각조차 안해요. 그런 생각조차 벌이지 마세요. 그런 상상조차 안하니까요.
나는 너네 경찰의 그런 과도한 집착과 특유한 의심병에 마치 조현병 초기환자가 겪는 "의심"에 대한 양성증상까지 보이는거 같다. 마음 속으로 딸이 저래서 사고치는가 보다 생각까지 한다. 이제 솔직히 니 딸이 진짜 불쌍하다고 생각까지 든다.
이런 생각은 니가 하는 짓 다 겪어보면 느껴지는 생각이지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니다. 이런걸 다 겪어보면 이제 니 딸이 이래서 사고를 친거구나 생각이 들고.
얘는 그냥 멋 모르고 사고 쳤는데 살면서 들어보지 못한 말을 듣고 여기서 심각함을 느꼈고 애의 인생을 망쳐놨네. 라고 생각이 들게 되는거다.
솔직하게 말하세요. 경찰청에 지금 심각한 문제가 있죠?
이런 글은 당신이 한 걸 다 경험하면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저는 인생을 걸고 이런 생각을 하는 여유가 없어요.
그냥 추줍어지는거 같아요. 비참하다고 생각 안드세요? 이런 갈 보면 국가기관 면접관 평가가 올바른 평가였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안에서 계속 그러니까 "너한테 계속 그러면 내가 고소할께."라는 말을 하죠. 그러면 지금 너는 도대체 빨갱이니?
진짜 사람이 저 정도로 망가질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