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빈.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현빈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에 합류한다.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현빈은 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 '군체'에 출연을 제안 받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군체'는 같은 종류의 개체가 모여 일을 분담해 사회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집단을 의미하는 단어로, 연상호 감독의 좀비 세계관을 확장하는 새로운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연상호 감독은 K-좀비물의 글로벌 흥행을 개척한 인물로, 영화 '부산행', '반도', 애니메이션 '서울역' 등으로 탄탄한 좀비 세계관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군체'는 앞선 좀비 시리즈에 이어 어떤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보여줄지 주목된다.'군체'에는 앞서 전지현, 구교환의 합류 가능성이 전해진 바 있다. 신현빈은 '괴이', '계시록', '얼굴'에 이어 연상호 감독과 네 번째로 작품을 함께할 전망이다.연상호 감독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를 공개하고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쉴 새 없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아이디어 뱅크 연상호 감독이 '군체'에서는 어떤 매력적인 세계관을 펼칠 지도 관전 포인트다.한편 '군체'는 극장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
[단독]신현빈, '군체' 합류…연상호 감독과 네 번째 만남
▲ 신현빈.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현빈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에 합류한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현빈은 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 '군체'에 출연을 제안 받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군체'는 같은 종류의 개체가 모여 일을 분담해 사회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집단을 의미하는 단어로, 연상호 감독의 좀비 세계관을 확장하는 새로운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상호 감독은 K-좀비물의 글로벌 흥행을 개척한 인물로, 영화 '부산행', '반도', 애니메이션 '서울역' 등으로 탄탄한 좀비 세계관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군체'는 앞선 좀비 시리즈에 이어 어떤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군체'에는 앞서 전지현, 구교환의 합류 가능성이 전해진 바 있다. 신현빈은 '괴이', '계시록', '얼굴'에 이어 연상호 감독과 네 번째로 작품을 함께할 전망이다.
연상호 감독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를 공개하고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쉴 새 없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아이디어 뱅크 연상호 감독이 '군체'에서는 어떤 매력적인 세계관을 펼칠 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군체'는 극장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