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느껴지는 감정이 없으면 당신이 사이코패스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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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님. 제가 하나 물어볼게 있습니다.

여경들 중에 일부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자녀들 대리고 갈려고 집앞이나 학교 교문 앞에 기다리고 있을 때 내 사랑하는 자녀를 대리고 갈 때 어떤 기분드세요?

그 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크게 떠들고 가고 경찰관들 서로 무책임하게 모르는 척 했고 부산경찰조직이 "우리 조직이 쟤 무리한 수사로 정신병자 만들었다고 하던데."라는 생각이 드셨습니까?

그 때 사랑하는 당신 자식 대리고 갈 때 어떤 기분 드셨어요?

마음 속에 뭔가 느끼신게 있으셨어요? 엄청난 죄인 기분이 들텐데요? 아마 진짜 인생 잘못살으셨다는 생각도 드실겁니다. 희대의 사이코패스 얼굴 못 쳐다 본다.

그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이자 당신의 딸이 죄를 지은 이유이고 서로 무책임하게 모르는 척 하다가 이제 그 자녀가 왕따를 당했던 이유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남 탓하세요?

그러니까 자신의 경찰아빠와 딸이 같이 서면에 있었는데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버스정류장에서 떠드는데 덜덜 떨고 옆에 딸 못 쳐다보죠. 이거 실화죠?

그러니까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하지요. 남들은 그 미성년자 400명 하면 소아성애자 하고 그러겠지요? 하루하루 그런걸 다 판단하고 하는거다. 그게 대형사고가 난거다.

너네 조직은 그런 반성이라는게 없고 감정이입도 안되는 조직이야. 그 놈의 결과만 지향하다가 대통령까지 나가게 됐다.

내가 진짜 요즘에 부산경찰의 인간 끝판왕을 봐서 그러는거다.

그러니까 남들은 "저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내."하는데 나는 그런 집안이 진짜 필요가 없었던거죠. 인생을 걸고 자신있게 말하는 소리입니다. 그런 놈들끼리 권력쟁취하고 다 그렇게 하십시오. 그렇게 사시니까 청장 딸은 즈그 오빠가 개무시한다고 그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러버리죠.

우리 집안에서는 진짜 벌어지지도 않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청와대에서 너네 다 죽어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