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떨림이나 튕기는 그런 외면이 아니야. 근 몇달간을 내가 먼저 눈마주치고 내가 못볼때는 니가 뚫어져라 쳐다봤지.. 이제는 인사조차 어려워졌어. 이제서야 정 떨어졌구나. 나 그냥 눈에 안띄고 쥐죽은듯이 일하다 내년에 떠날게. 부담줘서 미안해13
오늘도 역시나 시선 피하네 슬프다
이제는 인사조차 어려워졌어.
이제서야 정 떨어졌구나. 나 그냥 눈에 안띄고 쥐죽은듯이 일하다 내년에 떠날게. 부담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