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에 올리려고 했지만
듣고도 더 정신 못차릴정도로 혼나야할 것만 같아서
난 학생이야 나이는 얼추 먹은(?) ㅎㅎ
상대는 어른 우리는 7개월이라는 시간을 함께 살았어 그치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야
작년말에 처음보고 올해 다시봤을때 반해서
열심히 꼬셨지 나에게 반한건 아니지만
나의 노력에 넘어왔었어 그래서 어쩌다 보니
같이살게 되었지
같이 살면서 난 정말 진심이였지만 그는 그저
안쓰러운 동생정도로 아껴주고싶은 동생으로 보고있었다는걸 알게되었어
늘 나는 그사람을 기다리고 서로 함께할만것이 없으니 난 집에서 늘 그를 기다렸지 처음엔 연락도 잘해주고 집에도 잘 들어오고 나를 더 착각하게 만들었어 그치만 그와나는 너무나도 달랐어 나도 건전한 학생은 아니지만 그는 술과 사람을 정말 좋아해
처음엔 안그러더니 요새는 술마시고 노느라 집도 안들어와 그리고 그는 술마시면 성격이 변해 많이
과격해지지 다 감당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난 결국 지쳐버렸어 내가 좋아한다고해서 나를 기다리게 하고 지치게 하는 그사람을 이제 더는 궁금해 하지도 기다리지도 않으려고 나의 지난 시간들이 많이 힘들고 아팠지만 이제는 끝내려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힐까
세상에 이런일이에 올리려고 했지만
듣고도 더 정신 못차릴정도로 혼나야할 것만 같아서
난 학생이야 나이는 얼추 먹은(?) ㅎㅎ
상대는 어른 우리는 7개월이라는 시간을 함께 살았어 그치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야
작년말에 처음보고 올해 다시봤을때 반해서
열심히 꼬셨지 나에게 반한건 아니지만
나의 노력에 넘어왔었어 그래서 어쩌다 보니
같이살게 되었지
같이 살면서 난 정말 진심이였지만 그는 그저
안쓰러운 동생정도로 아껴주고싶은 동생으로 보고있었다는걸 알게되었어
늘 나는 그사람을 기다리고 서로 함께할만것이 없으니 난 집에서 늘 그를 기다렸지 처음엔 연락도 잘해주고 집에도 잘 들어오고 나를 더 착각하게 만들었어 그치만 그와나는 너무나도 달랐어 나도 건전한 학생은 아니지만 그는 술과 사람을 정말 좋아해
처음엔 안그러더니 요새는 술마시고 노느라 집도 안들어와 그리고 그는 술마시면 성격이 변해 많이
과격해지지 다 감당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난 결국 지쳐버렸어 내가 좋아한다고해서 나를 기다리게 하고 지치게 하는 그사람을 이제 더는 궁금해 하지도 기다리지도 않으려고 나의 지난 시간들이 많이 힘들고 아팠지만 이제는 끝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