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노처녀 노총각에 가난

쓰니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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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이고 환경은 환경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회사에 가난하고 결혼 안 한 40대인 사람 몇명있는데하나같이 다 꼬였음
세상에 원망이 많음 뭐든 삐뚫어지게 봄

어후 너무 지겹고 물들기 싫어서
염세적인 생각이나 말을 대충 좋게 좋게 포장해서 가볍게 받아주면 내가 순진해서 그렇대

내편 들어주길래 나름 좋은면도 있으니 잘 지내고 싶다가도 기본적으로 꼬여서 뭘 말해도 본인을 맥이려고 한다 생각함 피해의식도 있음

제발 로또 당첨돼서 결혼도 하고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