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를 일삼는 개신교 자들아"

까니2024.10.30
조회112



오늘 복음 말씀입니다.


23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개신교 관련 글만,
따로 붙여넣어보겠습니다.





25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개신교와 상황이 너무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정확히 일치합니다.
따져볼까요?


개신교인들은 분명 주님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설교를 통해서, 개신교는 주님이야기를 하며,
길거리에서도, 개신교는 주님이야기를 가르쳤습니다.





”주님이야기만 설득하려고 하니까, 주님께서 가르치신 셈이죠.“




그러면, 개신교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요?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결말이 안좋습니다.




개신교가 내세우는 가장 큰 논거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으로 사람들은 단번에 죄 사함을 받습니다.
단번에 죽으시고 단번에 모든 죄가 사해졌으므로
그것으로 인간의 죄에 대한 청산은 이미 이루어진 겁니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다시 지어도, 회개기도만 하면 된다고 ㅁㅅ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미 자신은 구원을 받았으니까요.
성경에서 찾아본다면,



“단번에 죽으시고 단번에 모든 죄가 사해졌으므로
그것으로 인간의 죄에 대한 청산은 이미 이루어진 겁니다”

라는 부분만을 보고 확대해석하는 경우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회개기도만 믿고 죄를 산더미처럼 짓고서,
행복하게 죽은다음, 하느님 앞에서의 결말은 어떠할지가

성경에는 이미 나와있습니다.





자, 바로 다음 구절에 나와있다는 말입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한주 동안 죄를 짓고, 주일에 회개기도를 함으로써,
다 용서 받는다고 믿는, 난잡한 개신교인들을 가르키지 않는다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수님께서 보시기에는,
“불의를 일삼는 자” 아니겠습니까?




이래도 개신교가 믿음직하신가요?
이래도 제 논거가 부족하고, 천주교는 이단인가요?



이렇게나 정확하고 명확하게 개신교가 실제로 나와있는데도 말이죠.
예수님께서는 문을 닫으시고, 말씀하실 겁니다.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개신교가 악신을 이기지 못한 이유가
성경에는 분명히 보시는바와 같이, 또 있었습니다.





“개신교를 이래서 제가 안믿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