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객관적으로 몸매만 예쁨ㅜㅜ

ㅇㅇ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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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할말없는데 몸매는 다행히 엄마랑 아빠의 장점만 물려받아서인지 몸매에 몰빵된것같음... 그런얘기를 진짜 2차성징 왔을때부터 끊임없이 듣는것같음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ㅋㅋㅋ칭찬인데 칭찬은 아닌 뭐 그런것ㅜㅜ
예를들어 뒷태만 보면 여신인데 앞에서 보면 실망스럽다는 말? 그런말은 한남들한테 많이 들었음 가끔 노는언니들이 그런식으로 놀린적도 있긴함..
저번에는 다른학교 축제갔다가 모르는 남자새끼들 4명이 우루루 내앞으로 달려와서 얼굴보더니 아 괜히설렜네 야 얼굴 보지마 보지마 이러면서 간적도 있다 ㅈ같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