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힘든 일이 있어서 도저히 혼자 버틸 수가 없어서 친구들한테 전화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다 전화는 어렵다고 하고 카톡마저 안 읽음. 나는 본인들이 나 찾을 때 이야기 다 들어주고 위로해줬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내가 여러 번 이런 것도 아니고 오늘이 처음인데.. 처음일 정도로 너무너무 힘든 밤인데 곁에 아무도 없네.7
오늘 인생에 회의감 진지하게 듬
다 들어주고 위로해줬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내가 여러 번 이런 것도 아니고 오늘이 처음인데..
처음일 정도로 너무너무 힘든 밤인데
곁에 아무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