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다.

이게나라냐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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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이혼후 일이 발생했다.
(전처=a,전처30년지기절친=b, b의 친오빠=c)
이혼후 a의 절친b가 나를 고소했다. 죄목은 아동학대,상습적아동학대,아동성추행이다.
아이는 남아이고 21년 당시 24개월 전후로 기억한다.

이 일이 있기전 2019년경 b는 나에게 4천만원을 이율3%정도에 빌려갔다. 이유는 b의 남편이 캐피탈,3금융등에서 대출을 받아 불법도박으로 빚이 약1억인데 이자가 감당이 안된다는 이유였다. 나는 4천만원을 스마트뱅킹으로 b의남편 통장으로 이체 해주었다. 그후 약2년이 흘러 b는 나에게 현금2천만원과 타인이 2천만원을 통장으로 이체를해 변제 하였다. 그후 b의 남편은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회생할때 신한,현대 캐피탈등과 나의 채무4천만원을 회생법원에 제출하였다.여기서 c가 등장한다.(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b가 나에게 4천만원 변제를 현금2천,c가 나에게 2천을 이체해줬기에 서류상으로는 문제가 없었기에)

b와c의 부부가 나에게 찾아와 기술을 배우고 싶다 하여
일자리 알선및 b와c에게 1천만원씩을 무이자로 빌려주었다.

이혼전b의 부부와 a,나 사이가 좋았다. b의 권유로 적금,연금 보험에 가입. a와나 보형료 한달 약250만원.
이혼후 보험설계를 위해 보험상담센터를 방문.
내보험과a의 보험 모두 종신…


나는 회생법원에 b의 설계 사실과 보험회사에 불완전 보험 판매로 이의제기를 하였다. 그리고 무이자로 b와c에게 빌려 주었던 1천만원씩을 돌려달라 요구.
허나 b와c는 빌려(대여)준게 아닌 그냥줬다(증여)며 반박하였다. 내용증명 보내고 민사소송제기. 민사소송중 a의 진술서가 등장하였다. a가 작성한 내용은 내가 b와c에게 대여를 해준게 아니라 증여 해줬다는 내용… 내 휴대폰 포렌식을 하여 b와c가 대여금을 변제 하겠다는 내용이 있어 내가 승소하였다. 회생법원 이의 신청결과는 흐지부지했다. 보험이의제기 건도 마찬가지이고..이 세가지 보험,회새,대여금 사건중에 b가 나를 아동학대로 고소한것이다.

경찰조사받고 약6개월후 나는 억울하게도 서울북부지방법원에 기소가 되었다. 그후 고소내용을 열람하니2019년경에 내가 b의 아이를 학대했다는 증언만으로 기소가 되었다.
기소된날은 2021년12월31일이다. 증인으로는 a,그리고 모르는 2명이었다.이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1.500만원에 변호사를 선임. 나는 떳떳하고 절대 그러지 않았기에 경찰조사를 혼자 받음.( 성북경찰서에서 경찰 조사중 너무 억울한 마음에 내가 거짓말탐지기를 하고싶다함.경찰은 고소인도 거짓말탐지기를 같이 받아야 한다며 고소인부부에게 전화시도, 고소인부부는 방방뛰며 거짓말탐지기거부. 헌데 경찰이 진술서에 이 내용을 누락시킴)

2022년 8월경 우연히 b와c에게 1천만원씩 대여했던 사건에 진실을 알게된다. c는 나에게 1천만원을 갚으려 했으나 b의 권유(회유?)로 갚지않고 이 과정에서 b는 a에게 진술서를 써주도록 강요, b는 c에게 이렇게 말했다.(어떻게 해서든 되갚아 준다 저새끼(나) _되게 해준다.) 그리고 4천만원 대여, 회생사기의 전말.. b는 나에게 4천만원을 대여해 c에게 약 20%의 이율로 재대여… 이 일을 나에게 알려준 사람이 c다. 정말 우연찮게 만나고 알게 되었다.

2022년1회차 아동학대 공판.
2022년 ?윌 2회차 공판. 증인을 해주었던 a를 포함한3명 모두가 나오지 않았다.
기소 내용 : b의 아이에게 소금등을 수시로 먹임(상습적아동학대)
b의 아이에게 놀이를 빙자한 학대(아동학대)
b의 아이 성기추행( 아이가 20개월 전후, 소변을 볼때 성기를 잡고 소변을 못보게 하며 내가 박장대소했다.)
위 세가지로 기소가 된것이다.
공판3회,4회,5회 증인들은 아무도 나오지 않고 나만 출석하게 된다. 약1년이흘러 첫 증인 이모씨가 나온다. 나는 이모씨를 전혀 알지 못하고 기억도 없다. 딱 한번 마주쳤는데 그때 내가 아동학대하는것을 봤다고 진술.
이모씨가 출석한 날 a도등장. a에게 대여금및 아동학대건 질문을 했지만 회피.. 계속 시간이 흘러 2024년 첫 공판후 약 2년이 지났다. 가장 범죄의 큰부분(아동성기추행)을 증인한 증인이 약10여회 출석하지 않았다. 근데 2024년 10월29일 재판부는 증인이 출석하지 않았는데도 아동성추행건을 증거로 채택하였다. 이 과정에서 b씨 부부의 거짓말이 계속 노출되었다. 2024년11원29일 선고를 앞두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써본다. 부디 이글이 언론에 크게 보도가 되어 나의 억울함을 풀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