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쫏아다니시고 앉으셔서 헛소리질 하시고 계시는거 보면미안합니다만 정말이지 역겨워서 토쏠려요.그렇게 "언니언니" 하면서 달려 드는것도 소름끼쳐서 정말 혐오스럽고.니 그 잔인하고 이기적으로 너 입장만 생각하고 너 생각대로만 하고 앉아서나르시시스트니 뭐니 하는 프레임 씌우고 앉았는 그 간보기.사람 마음가지고 노는 행동, 그러고서도 너한테 와주길 바라는 그 이기적인 마음.그 웃음. 어이가 없어서 소름까지 다 끼쳐.지쳤다고?그 삼각관계에서 너 유리한 점 유리해보이니까 실컷 가지고 놀다가환승타는거잖아 너 지금 하는 짓이 본인 생각하기에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 2
게시판에 제 의사 밝혔고,
그렇게 "언니언니" 하면서 달려 드는것도 소름끼쳐서 정말 혐오스럽고.
니 그 잔인하고 이기적으로 너 입장만 생각하고 너 생각대로만 하고 앉아서나르시시스트니 뭐니 하는 프레임 씌우고 앉았는 그 간보기.
사람 마음가지고 노는 행동, 그러고서도 너한테 와주길 바라는 그 이기적인 마음.
그 웃음. 어이가 없어서 소름까지 다 끼쳐.
지쳤다고?
그 삼각관계에서 너 유리한 점 유리해보이니까 실컷 가지고 놀다가
환승타는거잖아 너 지금 하는 짓이 본인 생각하기에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