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진짜 ㅈㄴ 불쌍함

ㅇㅇ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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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공부안하고 학교빠지고 넷상으로 남자만나고 다니고
아들도 굶어도좋으니 소설이나 쓰겠다고 시험날 학교빠지고
자식 둘다 미래도없고 말은 뒤지게안듣고 반항이나하고
직장은 힘들고 우울증에 좋아하는것도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고
맨날 너무 슬프다면서 베란다에서 죽어가는 식물들 보고 마치 본인 인생같다고 한탄하는데 ㄹㅇ 내가봐도 저렇게 기구한 인생이 있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