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쓰니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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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폭언이  날로  심해지는데. 괴롭습니다.  갑자기  터지는데  이유가  없어요. 여자가  있나  싶은데   늙은게  짝사랑하는  기집애가  있나,  회사 여직원들과  점심도  같이  먹고  커피  먹고.갑자기  지랄병이  도져서  저러는데. 밖에서  호인이고  매너  좋아요.  아무도  안믿을거에요.맛있는거  있으면,  집에서   안먹으면  회사 가져간다고  하고. 회사에  애정이  정말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