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외대 교수 74명에게 존경의 표현을 보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시국선언을 했어야 하는데 이제라도 표현을 해주는데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에 모 명문대 넉터에 앉아서 혼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두 달전에 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이 기사를 보고 한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인생을 겁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교수들이 나서고 시국선언을 해야 하는데 왜 대학교수의 지성인들이 나서지 않고 이렇게 가만히 있는게 더 이상하다. 그 학교 모 철학과 교수처럼 나라에 대한 사랑으로 투신까지 하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그 교수들이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히다. 교육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길드려 놓은 수단이 된 것 같고 착한 사람을 만든 것 같다.
분명히 이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일부교수들이 다 벌게져서 가더라구요. 제가 여자에 환장 한 놈 인지 아셨나요?
분명히 이 말을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읺게 한국외대교수가 시국선언을 했다는 점이 존경스럽고 경의를 표현합니다.
잘하는데 어떻게 욕을 하겠습니까? 잘하면 칭찬을 하고 존경의 표현을 보내야지요. 제가 피해망상자 인줄 알았나 봅니다. 오히려 제가 더 빠르게 현실을 판단했고 이제라도 시국선언을 해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2달 전에 먼저 말했습니다. 인생을 겁니다.
한국외대 교수를 진심으로 존경 하는 이유
저는 한국외대 교수 74명에게 존경의 표현을 보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시국선언을 했어야 하는데 이제라도 표현을 해주는데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에 모 명문대 넉터에 앉아서 혼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두 달전에 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이 기사를 보고 한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인생을 겁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교수들이 나서고 시국선언을 해야 하는데 왜 대학교수의 지성인들이 나서지 않고 이렇게 가만히 있는게 더 이상하다. 그 학교 모 철학과 교수처럼 나라에 대한 사랑으로 투신까지 하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그 교수들이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히다. 교육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길드려 놓은 수단이 된 것 같고 착한 사람을 만든 것 같다.
분명히 이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일부교수들이 다 벌게져서 가더라구요. 제가 여자에 환장 한 놈 인지 아셨나요?
분명히 이 말을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읺게 한국외대교수가 시국선언을 했다는 점이 존경스럽고 경의를 표현합니다.
잘하는데 어떻게 욕을 하겠습니까? 잘하면 칭찬을 하고 존경의 표현을 보내야지요. 제가 피해망상자 인줄 알았나 봅니다. 오히려 제가 더 빠르게 현실을 판단했고 이제라도 시국선언을 해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2달 전에 먼저 말했습니다. 인생을 겁니다.
교수들의 지성인들의 저항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나서야 할 때리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