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교수를 진심으로 존경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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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외대 교수 74명에게 존경의 표현을 보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시국선언을 했어야 하는데 이제라도 표현을 해주는데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에 모 명문대 넉터에 앉아서 혼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두 달전에 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이 기사를 보고 한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인생을 겁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교수들이 나서고 시국선언을 해야 하는데 왜 대학교수의 지성인들이 나서지 않고 이렇게 가만히 있는게 더 이상하다. 그 학교 모 철학과 교수처럼 나라에 대한 사랑으로 투신까지 하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그 교수들이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히다. 교육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길드려 놓은 수단이 된 것 같고 착한 사람을 만든 것 같다.

분명히 이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일부교수들이 다 벌게져서 가더라구요. 제가 여자에 환장 한 놈 인지 아셨나요?

분명히 이 말을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읺게 한국외대교수가 시국선언을 했다는 점이 존경스럽고 경의를 표현합니다.

잘하는데 어떻게 욕을 하겠습니까? 잘하면 칭찬을 하고 존경의 표현을 보내야지요. 제가 피해망상자 인줄 알았나 봅니다. 오히려 제가 더 빠르게 현실을 판단했고 이제라도 시국선언을 해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2달 전에 먼저 말했습니다. 인생을 겁니다.

교수들의 지성인들의 저항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나서야 할 때리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