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너무 궁금했던건...
화염병이나 신나등의 위험물질을 준비한 사람은 있는데 그 화염병이나 신나등에 불이 붙은건
준비한사람이 아닌 경찰이나 다른사람에 의한 것이라면 이건 누구의 잘못인가요??
이게 불붙인 사람의 잘못이 아닌 준비한사람의 잘못이면 지금 구속되신분들 구속한거 맞다는거
저는 인정하는데요.. (이게 첫번째 궁금증이면서 제 의견이네요..)
만약 그게 누구의 잘못인지 따져야 한다면...
분명 토론중에 아직 정확한 발화 시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는데 그럼 구속자체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분명 검찰에서 추정에의해 구속하게 된건데 추정에 의한 구속이 가능
한건지요.. 이것역시 추정에 의해 구속이 가능하다면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만약 추정에 의한 구속은 안되는 거라면 이거역시 검찰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들구요..
또한.. 만약 이게 추정이 아닌 사인이 정확히 밝혀진 상태에서 구속이 된거라면 방송에서
공적으로 아직 수사가 완결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신 것 자체가 허위사실 유포가 되지
않는지요...(이게 저의 두번째 궁금증이면서 제 의견이에요..)
마지막으로.. 재개발의 목표에 대한 궁금증인데요..
재개발이라면 현재 낙후된 지역을 다시 개발하여 주거지역의 환경 개선을 하는것이 목적이라
생각을 하는데요.. 주거지역이라는건 누군가가 살고있는 지역이고 그 주거지역의 환경을
개선한다면 주거하고 있는 사람의 환경을 개선하는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럼 절대 건설사의 이익은 배재하고 주거하고 있는 사람의 환경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100가구가 살고있는 지역을 재개발 한다면 그 100가구는 자기가 살던 지역에서 예전에
살던대로 당연히 살아야 하고 건설사는 그럼 100가구 이상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서
나머지 집을 팔아서 이익을 도모하던가 본전을 하던가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즉... 1000평에 20평짜리 2층 빌딩에서 살던 100가구가 있던 지역을 재개발 한다면
1000평에 40평짜리 4층을 지어서 그집에 살게 해주던가 이건 물론 주거지역의 환경개선이니까
그 주민이 그냥 그대로 살게 해줘야죠.. 아니라면 40평짜리 5층을 지어서 남는 집을 팔아서
건설사는 거기서 본전을 찾던 이익을 갖던 해야한다는 저의 생각이거든요...
재 생각에는 왜 재개발이 건설사의 이익을 도모해야하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더라구요..
이상입니다.
그냥.. 100분토론 보구.. 너무 궁금하고 답답해서...
이 글은 100분토론 보구나서 100분토론 게시판에도 올렸던글인데요...
그냥 답답하기도 하구~ 저의 부족함인지 궁금한것도 생기구~
그래서 그에대한 제 의견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에혀~~ 살기좋은 우리나라 어여 되야할텐데...
지금부터 제가 너무 궁금하고 그에대한 제의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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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너무 궁금했던건... 화염병이나 신나등의 위험물질을 준비한 사람은 있는데 그 화염병이나 신나등에 불이 붙은건 준비한사람이 아닌 경찰이나 다른사람에 의한 것이라면 이건 누구의 잘못인가요?? 이게 불붙인 사람의 잘못이 아닌 준비한사람의 잘못이면 지금 구속되신분들 구속한거 맞다는거 저는 인정하는데요.. (이게 첫번째 궁금증이면서 제 의견이네요..) 만약 그게 누구의 잘못인지 따져야 한다면... 분명 토론중에 아직 정확한 발화 시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는데 그럼 구속자체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분명 검찰에서 추정에의해 구속하게 된건데 추정에 의한 구속이 가능 한건지요.. 이것역시 추정에 의해 구속이 가능하다면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만약 추정에 의한 구속은 안되는 거라면 이거역시 검찰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들구요.. 또한.. 만약 이게 추정이 아닌 사인이 정확히 밝혀진 상태에서 구속이 된거라면 방송에서 공적으로 아직 수사가 완결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신 것 자체가 허위사실 유포가 되지 않는지요...(이게 저의 두번째 궁금증이면서 제 의견이에요..) 마지막으로.. 재개발의 목표에 대한 궁금증인데요.. 재개발이라면 현재 낙후된 지역을 다시 개발하여 주거지역의 환경 개선을 하는것이 목적이라 생각을 하는데요.. 주거지역이라는건 누군가가 살고있는 지역이고 그 주거지역의 환경을 개선한다면 주거하고 있는 사람의 환경을 개선하는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럼 절대 건설사의 이익은 배재하고 주거하고 있는 사람의 환경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100가구가 살고있는 지역을 재개발 한다면 그 100가구는 자기가 살던 지역에서 예전에 살던대로 당연히 살아야 하고 건설사는 그럼 100가구 이상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서 나머지 집을 팔아서 이익을 도모하던가 본전을 하던가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즉... 1000평에 20평짜리 2층 빌딩에서 살던 100가구가 있던 지역을 재개발 한다면 1000평에 40평짜리 4층을 지어서 그집에 살게 해주던가 이건 물론 주거지역의 환경개선이니까 그 주민이 그냥 그대로 살게 해줘야죠.. 아니라면 40평짜리 5층을 지어서 남는 집을 팔아서 건설사는 거기서 본전을 찾던 이익을 갖던 해야한다는 저의 생각이거든요... 재 생각에는 왜 재개발이 건설사의 이익을 도모해야하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더라구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