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국 천주교회의 유치원가에서
우리는 어떤 존재로 시작하고 있는가
어린이처럼 가톨릭 어린이 성가
외
가톨릭 어린이 성가
들과
우리는 주의 사랑을
가톨릭 성가
너 나를 사랑하느냐 등의 가톨릭 생활 성가들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립 축하가
신흥무관학교 교가
동학농민가와 농민가
여러 독립군가들 안에
나라의 정신을 이어 이어
겨레의 정신을 이어 이어
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
촛불 밤샘 토론의
천주실의 안에서였을
천주학의 채택
순교자 찬가 안에서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훨씬 이전의 예수회와의 만남 안에서
서양식 대학교 설립을 추진하려 했던
이 나라의 맥을 이어
설레임으로 가득한
희망으로 가득하셨을
소현 세자와 강 세자빈 마마의 나라 사랑의
겨레 사랑을 이어 이어
건널 수 없는 임진강
나라를 되찾고도
태어나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북녘의 우리 나라
우리 겨레의 땅
애증의 강
노래를 간직하고
고향의 봄
고향의 노래를 간직하여
우리 겨레가 보고 살아온
북녘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달과 별
반달과 별이라 불리는
우리의 노래를
부르는 새로운 역사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같은 겨레가 모른 척하여
구원에서 탈락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바로 깨달아 알아
자유롭게 넘나드는 조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고자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은
우리 안의 어린이가
그 날처럼 빵과 물고기를 내놓는 순간
수천 명을 먹인 기적처럼
그렇게 많은 이들이 억눌리며 비겁한 역사에 가담하고
갇힐 것을 강요당하고 억울하게 묶여서
끌려 가다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시
눈 감고 간다에서처럼
가다가
가다가
시인의 요구에
응답했다
그리하여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서번트 리더쉽이
온 나라에 퍼져
열 두 광주리가 더 남아서
자라나는 세대가
받아 들었다
그들을 경찰이 끌고 가고 쓰러 뜨리고 포박해 가두었으나
그들의 양심을 빼앗지는 못했다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을
여기에 적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위한 대학생 시국 농성단을
공개 지지한다
우리는 주의 진리를 이웃에서 보네
정의를 위해
젊음을 바친 자에게서
돌같이 차고 가진 것 없는
우리 마음 속에
주님은 빛과 사랑으로서
채우러 오시네
ㅡ가톨릭 성가
우리는 주의 사랑을
에서 ㅡ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16,33)
그들의 정의의 외침은
겨레의 화해와 일치를
같이 바라고 연대하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인류의 보편의 희망 안에
있음을
그 빛 안에서
더더욱
우리가 일상적으로 고백하여야 할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입니다
ㅡ2014년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의 동료 순교자 시복 미사를
위해 방한하신 교황 프란치스코 ㅡ
그 말씀 안에서
힘차게 활동하시고 일하고 계시는
하느님 안에서
우리의 소원
터 ㅡ신형원 선생님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있는
자리에
우리의 미사는 이어지며
그 곳은 우리의 제대이다
바람 속의 주 예수님
바람 속의 주ㅡ김정식 로제리오 선생님
너 나를 사랑하느냐ㅡ권성일 선생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1)교가들
우리는 어떤 존재로 시작하고 있는가
어린이처럼 가톨릭 어린이 성가
외
가톨릭 어린이 성가
들과
우리는 주의 사랑을
가톨릭 성가
너 나를 사랑하느냐 등의 가톨릭 생활 성가들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립 축하가
신흥무관학교 교가
동학농민가와 농민가
여러 독립군가들 안에
나라의 정신을 이어 이어
겨레의 정신을 이어 이어
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
촛불 밤샘 토론의
천주실의 안에서였을
천주학의 채택
순교자 찬가 안에서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훨씬 이전의 예수회와의 만남 안에서
서양식 대학교 설립을 추진하려 했던
이 나라의 맥을 이어
설레임으로 가득한
희망으로 가득하셨을
소현 세자와 강 세자빈 마마의 나라 사랑의
겨레 사랑을 이어 이어
건널 수 없는 임진강
나라를 되찾고도
태어나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북녘의 우리 나라
우리 겨레의 땅
애증의 강
노래를 간직하고
고향의 봄
고향의 노래를 간직하여
우리 겨레가 보고 살아온
북녘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달과 별
반달과 별이라 불리는
우리의 노래를
부르는 새로운 역사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같은 겨레가 모른 척하여
구원에서 탈락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바로 깨달아 알아
자유롭게 넘나드는 조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고자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은
우리 안의 어린이가
그 날처럼 빵과 물고기를 내놓는 순간
수천 명을 먹인 기적처럼
그렇게 많은 이들이 억눌리며 비겁한 역사에 가담하고
갇힐 것을 강요당하고 억울하게 묶여서
끌려 가다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시
눈 감고 간다에서처럼
가다가
가다가
시인의 요구에
응답했다
그리하여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서번트 리더쉽이
온 나라에 퍼져
열 두 광주리가 더 남아서
자라나는 세대가
받아 들었다
그들을 경찰이 끌고 가고 쓰러 뜨리고 포박해 가두었으나
그들의 양심을 빼앗지는 못했다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을
여기에 적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위한 대학생 시국 농성단을
공개 지지한다
우리는 주의 진리를 이웃에서 보네
정의를 위해
젊음을 바친 자에게서
돌같이 차고 가진 것 없는
우리 마음 속에
주님은 빛과 사랑으로서
채우러 오시네
ㅡ가톨릭 성가
우리는 주의 사랑을
에서 ㅡ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16,33)
그들의 정의의 외침은
겨레의 화해와 일치를
같이 바라고 연대하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인류의 보편의 희망 안에
있음을
그 빛 안에서
더더욱
우리가 일상적으로 고백하여야 할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입니다
ㅡ2014년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의 동료 순교자 시복 미사를
위해 방한하신 교황 프란치스코 ㅡ
그 말씀 안에서
힘차게 활동하시고 일하고 계시는
하느님 안에서
우리의 소원
터 ㅡ신형원 선생님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있는
자리에
우리의 미사는 이어지며
그 곳은 우리의 제대이다
바람 속의 주 예수님
바람 속의 주ㅡ김정식 로제리오 선생님
너 나를 사랑하느냐ㅡ권성일 선생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