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에 그누나를 만난건 우연히 엄마회사에 잠시 아르바이트를하다가 그누나도 저랑비슷하게 엄마 밑에서 아르바이트를 같이했어요...나이는 같았지만 생일때문에 누나라고하거든요 그누나는 대학생이에요...저는 고3이랍니다... 그누나와 저는 점점 어머니들끼리 친구셔서..저희도 친해였다가요 우연히 부탁을 들어주어서 만나서 놀았었어요 그러고 친해진 우리는 점점 자주 만나고... 어느날은 저에게 기대려했을때 장난인줄알고 거절했답니다...그러고 다시 친해졌죠 그러다가 또 누나가 저에게 기대어서 저두 받아주었죠 .. 만나니까 정말 좋구나...그러다가 어느날 싸움을 했어요 그누나가 저에게 결혼과 능력 대학생이 도ㅣ면 사랑이 바뀐다죠 이야기를하다가 제가 말실수를하여서 화났다가 다시풀었거든요 그이후로 저희는 조금씩 조금씩 싸움을 하고요 제가 이번에 반대루 누나에게 기대어버리고말았어요... 그러고 화이트데이가 다가왔죠 ~정말루 이쁘게 꾸며서 주고싶다는 마음에 제가 남자라서 잘못꾸미거든요 그런데 시골에 가야한다며...전날가서 화이트데이 당일날 못만났답니다...많이 아쉬웠죠...그러고 화이트데이 다음날 누나네집앞에서 연락을 하여서 사탕을주고만왔어요....그냥 집에 왔죠..전에는 어땟는지알아요 맨날 만나면 어디갈까??밥먹을까?? 자주 이리저리 놀러다녔어요... 지금은 그냥 "집에가야지..버스기다려줄게"이한마디...제가 어제 문자로 누나..."나이제 싫어졌어"요즘에 연락두안해??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으로 "아니야 그런거 학교가 힘들뿐이야 싫어진거아니야" 이말이에요..전에는 맨날 문자쓰고 전화두 하루에 많이했는데 지금은 1통화두안하고 문자도 안올지경이에요...ㅠ_ㅠ 다들 헤어지라던군요 대학생하고 고3은 될수없다나 ...저는 누나를 믿어요 저랑사귀기전에 누나가 저에게 하던말 나는 일편단심이야 너가 다른여자생길때까지 옆에있을게.. 이렇게했을때 정말 감동받았어요 그러다가 반대루 제가 사랑에 빠진거죠.. 누나가 요즘에 대학이 힘들다고해서 아힘들어서 문자안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있답니다 그러다가 문득생각난것이 내일이 엠티 가는날이에요 어느커플이건 어디를가기전에 연인을 만나듯이..저에게 연락한번 안왔읍니다..사랑이 이렇게 변한것일까요..;; 저는 정말 믿고있답니다 아무리 제가 힘든쪽이라는것을 알아도 일편단심이라는말.. 저는 사랑에 빠진거일지도 모르죠 지금 헤어질꺼같은 생각이 맨날나요.. 저에게 너무 무관심해진 누나가 미워보이기도하지만 금방 사정이있을꺼야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정말 누나가 그리워지고있어요 전화두 안돼고 문자도 안돼고... 점점 힘든길로 빠지는것일지도 모릅니다...ㅠ_ㅠ 더욱 가까워질 방법없을까요?? 저요 정말 헤어지면 죽을지도 몰라요...완전 인생을 포기할지도 몰라요. 왜인줄알아요 유일하게 저에게 믿음을 주었으니까요ㅠ_ㅠ
제가 사랑해온나날들.....다시사랑한다면...
제가 처음에 그누나를 만난건 우연히 엄마회사에 잠시 아르바이트를하다가
그누나도 저랑비슷하게 엄마 밑에서 아르바이트를 같이했어요...나이는 같았지만
생일때문에 누나라고하거든요 그누나는 대학생이에요...저는 고3이랍니다...
그누나와 저는 점점 어머니들끼리 친구셔서..저희도 친해였다가요 우연히
부탁을 들어주어서 만나서 놀았었어요 그러고 친해진 우리는 점점 자주 만나고...
어느날은 저에게 기대려했을때 장난인줄알고 거절했답니다...그러고
다시 친해졌죠 그러다가 또 누나가 저에게 기대어서 저두 받아주었죠 ..
만나니까 정말 좋구나...그러다가 어느날 싸움을 했어요 그누나가 저에게
결혼과 능력 대학생이 도ㅣ면 사랑이 바뀐다죠 이야기를하다가 제가
말실수를하여서 화났다가 다시풀었거든요 그이후로 저희는 조금씩 조금씩
싸움을 하고요 제가 이번에 반대루 누나에게 기대어버리고말았어요...
그러고 화이트데이가 다가왔죠 ~정말루 이쁘게 꾸며서 주고싶다는 마음에
제가 남자라서 잘못꾸미거든요 그런데 시골에 가야한다며...전날가서 화이트데이
당일날 못만났답니다...많이 아쉬웠죠...그러고 화이트데이 다음날 누나네집앞에서
연락을 하여서 사탕을주고만왔어요....그냥 집에 왔죠..전에는 어땟는지알아요
맨날 만나면 어디갈까??밥먹을까?? 자주 이리저리 놀러다녔어요...
지금은 그냥 "집에가야지..버스기다려줄게"이한마디...제가 어제 문자로
누나..."나이제 싫어졌어"요즘에 연락두안해??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으로 "아니야 그런거
학교가 힘들뿐이야 싫어진거아니야" 이말이에요..전에는 맨날 문자쓰고 전화두 하루에
많이했는데 지금은 1통화두안하고 문자도 안올지경이에요...ㅠ_ㅠ
다들 헤어지라던군요 대학생하고 고3은 될수없다나 ...저는 누나를 믿어요 저랑사귀기전에
누나가 저에게 하던말 나는 일편단심이야 너가 다른여자생길때까지 옆에있을게..
이렇게했을때 정말 감동받았어요 그러다가 반대루 제가 사랑에 빠진거죠..
누나가 요즘에 대학이 힘들다고해서 아힘들어서 문자안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있답니다
그러다가 문득생각난것이 내일이 엠티 가는날이에요 어느커플이건 어디를가기전에
연인을 만나듯이..저에게 연락한번 안왔읍니다..사랑이 이렇게 변한것일까요..;;
저는 정말 믿고있답니다 아무리 제가 힘든쪽이라는것을 알아도 일편단심이라는말..
저는 사랑에 빠진거일지도 모르죠 지금 헤어질꺼같은 생각이 맨날나요..
저에게 너무 무관심해진 누나가 미워보이기도하지만 금방 사정이있을꺼야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정말 누나가 그리워지고있어요 전화두 안돼고 문자도 안돼고...
점점 힘든길로 빠지는것일지도 모릅니다...ㅠ_ㅠ 더욱 가까워질 방법없을까요??
저요 정말 헤어지면 죽을지도 몰라요...완전 인생을 포기할지도 몰라요.
왜인줄알아요 유일하게 저에게 믿음을 주었으니까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