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세이마이네임 도희(왼쪽부터)와 히토미, 준휘가 음악방송 '뮤직뱅크'(뮤뱅) 녹화를 위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1.1/뉴스1권현진 기자(rnjs337@news1.kr)
도희·히토미·준휘, 싱그러움이 활짝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세이마이네임 도희(왼쪽부터)와 히토미, 준휘가 음악방송 '뮤직뱅크'(뮤뱅) 녹화를 위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권현진 기자(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