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잘살아서 전업주부 하면서도 아무눈치 안보고 사는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친구남편은 중소기업 다니고 평범해요
집은 친구네가 훨씬 잘살구요.
결혼하면서 친정에서 아파트한채 딱 마련 해주시고 친구는 바로 직장그만두고 아기가졌는데 임신출산 다 친정에서 케어해주시고 매달 친구네한테 생활비 두둑히 주시고 친정근처 아파트에 살다보니까 애들 어린이집 보내고 엄마랑 맛집다니고 쇼핑다니고 가끔 해외여행 다니고 그래요.
큰애는 영어유치원 보내고요 친구신랑벌이로는 절대 못보내는..
친정에서 받는게 많으니 남편눈치 1도안보고 마음편히 전업하고 남편도 친정에 잘하나봐요
부부끼리도 사이좋고 디게 잘살아요
아무리 잘사는집에 시집간 여자라도 친정잘사는여자가 최고인거 같아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