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길어져서 핵심만 썼음. 당시의 반응을 엿볼 수 있는 기사 2개 첨부함. 카메라를 너무 의식해서 예쁜 척을 한다고 욕을 먹었던 건데… 우선 장원영이 먹었던 딸기는 일반 딸기 크기의 2배인 킹스베리였음. 2배 정도 큼. 당시 저 모습을 보고 패널들이 웃으니까 장원영이 딸기가 진짜 컸다고 했지만 뭐 그래봤자 한손으로도 쥐고 먹을 수 있는데?싶을 거임. 근데 전참시가 아이브로 데뷔 후에 나온 거고 아이즈원 활동 때 딸기를 먹는 모습을 먼저 본 적 있는데 그때도 딸기를 두손으로 쥐고 먹었음. 라방 보면 계속 먹는데 딸기 말고 마카롱도 두손으로 쥐고 혼자 계속 먹었음. 딸기, 마카롱뿐만 아니라 작은 주먹밥이나 디저트류 같은 젓가락 없이 먹을 때 저렇게 쥐고 먹는거 흔하게 찾아볼 수 있음. 이글을 쓴 건 그냥 장원영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그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줬으면 해서 쓰는 거임. 프듀때나 아이즈원 초반때는 털털했는데, 그때로 돌아갔으면. 이라고도 하는 반응도 제법 보이던데.. 생각해보면 우리만 해도 중2 때 모습 그대로 21살이 되진 않음.689
장원영 딸기 사건.
당시의 반응을 엿볼 수 있는 기사 2개 첨부함.
카메라를 너무 의식해서 예쁜 척을 한다고 욕을 먹었던 건데…
우선 장원영이 먹었던 딸기는 일반 딸기 크기의 2배인 킹스베리였음.
2배 정도 큼.
당시 저 모습을 보고 패널들이 웃으니까 장원영이 딸기가 진짜 컸다고 했지만 뭐 그래봤자 한손으로도 쥐고 먹을 수 있는데?싶을 거임.
근데 전참시가 아이브로 데뷔 후에 나온 거고
아이즈원 활동 때 딸기를 먹는 모습을 먼저 본 적 있는데
그때도 딸기를 두손으로 쥐고 먹었음.
라방 보면 계속 먹는데 딸기 말고 마카롱도 두손으로 쥐고 혼자 계속 먹었음.
딸기, 마카롱뿐만 아니라 작은 주먹밥이나 디저트류 같은 젓가락 없이 먹을 때 저렇게 쥐고 먹는거 흔하게 찾아볼 수 있음.
이글을 쓴 건
그냥 장원영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그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줬으면 해서 쓰는 거임.
프듀때나 아이즈원 초반때는 털털했는데, 그때로 돌아갔으면. 이라고도 하는 반응도 제법 보이던데..
생각해보면 우리만 해도 중2 때 모습 그대로 21살이 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