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보영이 본인 외모를 보고 "예쁩니다"고 감상평을 내놓았다.박보영은 지난 10월 31일 BH엔터테인먼트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박보영은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하며 틈틈이 영상을 기록했다.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된 박보영은 연신 긴장되는 마음을 토로했다.개막식 오프닝 행사로 레드카펫을 밟게 된 박보영은 "내 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아무도 없을 거다. 아까 리허설을 나름대로 잘 해낸 만큼, 리허설만큼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며 의지를 다졌다.박보영은 레드카펫을 위해 준비한 액세서리를 자랑하며 "오늘 완전 화려함의 끝이다. 드레스가 약간 좀 클래식하기 때문에 귀걸이에 힘을 줬ㄷ. 이렇게 크고 화려한 귀걸이는 거의 해본적이 없다"고 소개했다.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박보영은 귀걸이가 만족스러운 듯 "예쁩니다"며 환하게 웃었다.(사진=BH엔터테인먼트 채널)김예나 yenable@김예나 기자 2
거짓말 못하는 박보영, 본인 외모 감상평 "예쁩니다"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보영이 본인 외모를 보고 "예쁩니다"고 감상평을 내놓았다.
박보영은 지난 10월 31일 BH엔터테인먼트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박보영은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하며 틈틈이 영상을 기록했다.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된 박보영은 연신 긴장되는 마음을 토로했다.
개막식 오프닝 행사로 레드카펫을 밟게 된 박보영은 "내 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아무도 없을 거다. 아까 리허설을 나름대로 잘 해낸 만큼, 리허설만큼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박보영은 레드카펫을 위해 준비한 액세서리를 자랑하며 "오늘 완전 화려함의 끝이다. 드레스가 약간 좀 클래식하기 때문에 귀걸이에 힘을 줬ㄷ. 이렇게 크고 화려한 귀걸이는 거의 해본적이 없다"고 소개했다.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박보영은 귀걸이가 만족스러운 듯 "예쁩니다"며 환하게 웃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