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계속 몽유병 상태서 사일런트힐 노래를 부르니깐엄마가 딸데리고 그 마을갔다가 딸을 잃어버려서 간신히 찾고 집에 왔잖아요?그런데 남편은 분명 소파에 자고 있는데 엄마랑 딸이 왔을때는 소파가 빈소파이고남편이 낌새가 이상해서 나가보니 현관문이 열려있었고서로 동시간대에 어긋나 있던데이게 같은 시간대는 맞지만 각각 존재 자체가 서로 다른것이 되어버린건가요??결말이 이해가 안가네요?분명 엄마가 딸을 안전하게 지켜줘서 델코 왓는데;;; 112
사일런트 힐 보신 분들만 ..꼭 보신분들만 이해할수 있어요!!
딸아이가 계속 몽유병 상태서 사일런트힐 노래를 부르니깐
엄마가 딸데리고 그 마을갔다가 딸을 잃어버려서 간신히 찾고 집에 왔잖아요?
그런데 남편은 분명 소파에 자고 있는데 엄마랑 딸이 왔을때는 소파가 빈소파이고
남편이 낌새가 이상해서 나가보니 현관문이 열려있었고
서로 동시간대에 어긋나 있던데
이게 같은 시간대는 맞지만 각각 존재 자체가 서로 다른것이 되어버린건가요??
결말이 이해가 안가네요?
분명 엄마가 딸을 안전하게 지켜줘서 델코 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