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더 많은경찰관이 짤릴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02
조회1,481

솔직히 인생을 걸고 말한다.

1. 내 부산청 경무관 딸이 처음에 내를 만나자 말자 생각했던 건 -진짜 인생을 다 건다. - 잠시만 진짜 쒜한 기분이 든다. 얘 지금 사고를 이미 많이 친 애 같다. 팔둑에 자해 흔적도 상당히 많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아빠가 총경이라고 하길래 순간 분노를 했거든요. 그란데 그런데 그 쒜한 기분이 순간 누그러 지는데.. 그의 행동 패턴은 잊지 못하는 최악의 여자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녀가 나중에 봤더니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 됐단다. 시민들이 알린다. 걔 맞다고. 편의점에 찾아와서 "얘가 왜 왔지?" 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사람 살해했다.

2. 두 번째 부산지하철 1호선에서 어떤 국회의원 아들이 앉았는데... 그게 일부로 보여줄려고 한거 같다. 그런데 거기가 부산 동래역이었고 내가 내린 역은 부산 부산대역이었다. 그런데 내 앞에 있는 애를 보는데 그를 판단하는데 "야.. 이거 귀 뒤에 문신도 있고 야.. 이거 큰 사고 치겠는데... 얘는 부모한테 오냐오냐 컸고 심지어 부모도움 없으면 맨날 교도소 행일거다." 하고 5분뒤에 내렸죠.
그런데 2달 뒤에 갑자기 음주운전 무면허 경찰관 폭행 사건으로 대서특필이 된다. 그란데 국회의원 아들이라는게 밝혀진다.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잠재적 범죄자를 골라 내는거다.

3. 모 대학 찜닭집 사건. 소개를 시켜준다는데 만나자 마자 불길한 생각이 들고 찜닭집에서 내를 개취급하는데 이 앞에 애는 이미 죄를 지은애 같다. 잠시만... 설명이 안되는데 나는 죽어도 연락처 안 받는다. 그런데 2달 후... 갑자기 동아리 방에 불을 질러서 법원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되었다고 한다. 또 잠재적 범죄자를 알아냈다. 그 소개 받는 사람조차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이미 죄를 지은 애 같다."였다.

내가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지금 이 정도로 확신이 드는거다. 사람은 누구나 경찰서 한번은 갈 수 있는거 안다. 그런데 이 건 그게 아니다. 경찰이 잘못해놓고 경찰이 큰 소리 친 사건이다. 짜고치고 들어온 사건 같은데 경찰이라는 권력 앞에 모든 걸 사과해야 하는데 갑자기 열받아 터질거 같은 사건 같았다. 기소했으면 경찰관 개망신 당하는 사건이고 심지어 공판검사조차 고개도 못들고 인상 다 찌그리는 사건이 되는거다.

영상녹화 찍어놨으면 판사가 한번 쯤은 물어볼거 같다. "형사님. 수사 중에 왜 "윽~~~~~~~"소리를 내시면고 그렇게 당황하시고 왜 떠세요?" 라고 한번 쯤은 물어봤겠다. 지금 경찰관들이 계속 잘못을 하고 큰소리 치거든요?

제가 경찰관들 얼굴 벌게져서 갈때 그말한 적이 있어요. "잘못하면 얼굴이 벌게지는건데 저렇게 하고 모르는 척하고 가버리니까 이렇게 대형사고가 나지. 밥은 쳐 들어가냐?" 저러면서 지 딸은 중요하다고 하고 피해자라고 하거든요.

나는 진짜 살면서 그런 여자는 아직도 못 봤다. 20살(성년이 되는 1월 1일생 제외)여자애가 그렇게 나오는 애는 한 명도 없었다. 형사가 이용해 먹으려다가 안 된 사건이다. 마음 속으로 "이미 상당히 죄를 지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가지고 저러네.... 막상 조사시작 되니까 "윽~~~~~~~"소리 내고 얼굴이 다 벌게졌네요.

지금 그 가시나 힌명 때문에 부산경찰청 수사 자체가 말아 먹었다. 수사 동력이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