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한 남자랑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는데 한 2년 동안은 어떤 꽃돼지년 때문에 거의 우울증 걸린 채로 살았어. 그 꽃돼지년이랑 나랑 같이 알바를 한 2개월 정도를 하다가 나는 사정으로 그만두고 연락처만 가지고 있는 사이였는데 난 가끔 그 꽃돼지한테 안부를 물었어. 그리고 내 남자친구랑도 내가 그때 알바하면서 만난 사람이라 그 언니랑 내 남자친구랑은 계속 봤고. 한 번은 내가 또 그 언니한테 오랜만에 어떻게 지내냐고 연락을 했었는데 그 언니가 먼저 내 남자친구랑 아직 잘 만나냐고 물었어 그때도 나를 약간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아직도 만나...? 이런 뉘앙스였던 것 같아. 근데 내 남자친구랑 싸웠던 얘기를 하다가 내가 카톡 내용을 보내주게 됐는데 그게 문제였던 거야. 내 남자친구랑 내 남자친구 친구랑 카톡으로 지네 여사친들을 모텔 데려가자 뭐 그런 내용이였는데 내가 그걸로 내 남자친구랑 싸웠다는 걸 너무 그 언니한테 쉽게 다 얘기를 하고 카톡을 보여준거야. 다음날인가 그 언니가 내 남자친구의 친구(그 알바하는 곳에 점장이였음)한테 그걸 이간질을 했어. 그리고 내 남자친구한테도 귀에 들어갔으니 남자들은 나한테 왜 자기네들 __ 만드냐고 그 점장님은 자기를 아냐고 욕하면서 나한테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하더라고. 그때 내가 나이도 그 사람들 보다 한참 어렸고 무서웠으니 울면서 그 점장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사과를 하고 그랬지. 그리고 뭐 나는 내 남자친구한테는 차단 당하고. 그때 그냥 악연이다 생각하고 끊어냈어야 했는데 내가 그때 내 남자친구한테 조카 매달려서 다시 만났어. 그리고 그 일 때문에 나랑 만나는 걸 내 남자친구는 항상 숨기다시피 하고 만났고. 그런데 그 뒤로 전해 온 소식이 그 꽃돼지년이랑 그 점장이랑 사귄다는 거였어. 내가 그래도 되나 싶지만 그때 내가 혼자 열을 좀 많이 받았어. 그리고 문제는 그 뒤였는데. 그 꽃돼지년이 회식 자리에 지 친구(교대년)를 하나 데리고 다녔는데 그 여자가 내 남자친구랑 디엠하고 연락하는 걸 봤어. 그 교대년이 내 남자친구한테 꽃돼지년, 점장, 본인, 내 남자친구 이렇게 넷이 새해에 파티하자고 했다고 하더라고 내 남자친구 말로. 나는 울면서 노발대발 했었는데 내 남자친구는 그 교대년한테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겠다고 나한테 말하더라고 그러니까 나는 눈물 멈추고 내 남자친구 말만 믿었지. 근데 거짓말이였고 여자친구 있다고 그때 얘기 하지도 않았어. 어찌저찌해서 그 꽃돼지년한테는 내가 하도 끈질기게 구니까 나랑 만나는 중이니까 니 친구랑 그런 일 없게 해달라고 내 남자친구가 연락했어. 그 점장한테는 나랑 만나는 거 말하지 말라고 덧 붙이고 말이야. 나는 그렇게 남들한테 죄 짓고 사는 사람인 것 마냥 취급 받았어. 어리니까 혼자서만 삼겼지. 얼마 안 가 나랑 크게 싸우고 시간을 갖자고 할 때 내 남자친구는 그 여자랑 연락을 했었고 그 여자랑 잘 해볼 생각이였나봐. 내가 매달려도 나만 욕 먹더라. 교대년한테 연락을 해서 여자친구 있는 거 알았냐니까 그런 얘기는 자기는 들어 본 적 없대. 그리고 내 남자친구는 끝까지 자기를 엿 맥이냐고 나한테 한 바가지 욕을 했어. 그렇게 환승을 당했어. 근데 조카 웃긴 건 여기서 부터야 그 교대년이랑 2주 만나고 헤어졌거든 그리고 바로 나랑 다시 만났어. 그런데 그 교대년이 계속 찌르는 거야 왜 인스타 차단 하냐면서 연락 오고. 꽃돼지년은 그 교대년 생일에 내 남자친구 일하는 곳에 교대년 데리고 오고. 나는 다 알면서 아무 얘기를 할 수 없었지 내 남자친구가 숨기니까 내가 나서기가 그땐 두려웠나봐. 그런데 그 꽃돼지년이 나한테 그 교대년 스토리를 왜 보냐면서 연락이 온 적이 있어 그때 내가 만나는 중인데 신경쓰여서 봤다고 얘기를 했지. 그 뒤로 솔직히 내 남자친구랑 다시 잘 만나고 싶어도 한 번 그렇게 배신 당하고 깨진 게 어디 안 가더라고. 나는 더 집착하게 되고 걔만 바라보고 내 할 일은 제대로 못 하게 되고. 매일매일 싸우면서 지냈고 그렇게 또 연애는 끝났어. 그리고 그 교대년이랑 다시 만나더라. 한 달 좀 넘게 만났나 또 그렇게 조카 짧게 놀고 나서 나한테 연락이 오더라. 나는 또 받아줬지 그 뒤로 교대년은 다른 남자한테 환승해서 잘 살더라고. 나는 내 남지친구랑 만나면서 잘 지낼 수가 없었지 배신은 두 번이나 당했는데 그것도 같은 사람한테서. 그것도 꽃돼지년의 친구인 그 사람한테서. 얼마를 그 교대년이랑 만났던 간에 내가 그 배신을 당했다는 거에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었어. 거기다가 그 꽃돼지년은 그 교대년이랑 내 남자친구랑 끝났어도 내 남자친구한테 놀자고 하고 내 남자친구랑 그 점장이랑 술 마시고 있으면 끼고 알바 그만두고도 회식에 와서 설치고 그랬어. 내가 그 꽃돼지년을 너무 싫어하니까 결국 내 남자친구가 그 꽃돼지년을 차단했었는데 그 꽃돼지년이 다른 사람 폰으로 내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회식자리 끼어달라고 한 적도 있었어. 나는 그 년들 떄문에 그렇게 우울증 비슷한 것도 생겼던 것 같고 공부도 뭐도 다 망하기만 하고 되는 게 아무 것도 없었어. 내 남자친구는 나랑 만나는 걸 사람들한테 제대로 설명을 안 하고 항상 넘기거나 내가 하도 지랄하면 그 점장한테 꽃돼지년한테는 말 하지 말고 너만 알고 있어. 너만 알고 있어 이런 식으로 남들한테 말하고 다녔지. 나는 내가 죄를 지은 사람 마냥 여겨지는 게 진짜 힘들었거든. 내 남자친구는 그게 편했겠지. 본인이 여기저기 붙어다녔으면서 자기 이미지는 또 굉장히 신경 쓰는 거였어. 근데 나는 2년 동안 어땠을 것 같아? 내 남자친구랑 얼마 전 헤어지고 한 번 지랄 좀 해 보고 싶어서 늦었지만 그 점장이랑 그 꽃돼지한테 연락을 한 4일 동안 하면서 욕을 한 바가지 했어. 그 꽃돼지년한테는 나도 같이 욕 먹었고 신고 한다고 하고 뭐 그랬고 그 점장은 아예 씹고. 교대년한테는 연락 안 했는데 부재중 떠 있길래 계속 거니까 피하더라고 그래서 문자로 그쪽이랑 꽃돼지년이랑 나댔던 거 알긴 알죠라고 물었는데 그게 저희 취미에요.. 이러더라고. 그런 얘기 듣고 그런 걸 취미로 생각하는 여자들이랑 내가 싸우자고 한 게 현타 오더라고 알고 보니까 꽃돼지년도 그 점장 여자친구 있을 때 자기가 찔러서 뻇은 거였고. 그 사람들한테 욕한 게 처음에는 후련 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너무 무거워지고 어제 잠도 안 오더라고 나는 2년 동안 참았거든. 진짜 심하게 욕을 하긴 했어 방대한 양으로. 2년 동안 참았던 걸 그렇게해서라도 지워버리고 싶었는데 진짜 지워진 걸까 생각이 들어. 그냥 하루종일 마음이 너무 무겁고 신나고 그런 감정이 아니라 뭔가 슬퍼.
꽃돼지 닮은 년 설치는 거 2년 동안 참았다가 신고 당할 만큼 욕 해줌
3년 동안 한 남자랑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는데 한 2년 동안은 어떤 꽃돼지년 때문에 거의 우울증 걸린 채로 살았어. 그 꽃돼지년이랑 나랑 같이 알바를 한 2개월 정도를 하다가 나는 사정으로 그만두고 연락처만 가지고 있는 사이였는데 난 가끔 그 꽃돼지한테 안부를 물었어. 그리고 내 남자친구랑도 내가 그때 알바하면서 만난 사람이라 그 언니랑 내 남자친구랑은 계속 봤고. 한 번은 내가 또 그 언니한테 오랜만에 어떻게 지내냐고 연락을 했었는데 그 언니가 먼저 내 남자친구랑 아직 잘 만나냐고 물었어 그때도 나를 약간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아직도 만나...? 이런 뉘앙스였던 것 같아. 근데 내 남자친구랑 싸웠던 얘기를 하다가 내가 카톡 내용을 보내주게 됐는데 그게 문제였던 거야. 내 남자친구랑 내 남자친구 친구랑 카톡으로 지네 여사친들을 모텔 데려가자 뭐 그런 내용이였는데 내가 그걸로 내 남자친구랑 싸웠다는 걸 너무 그 언니한테 쉽게 다 얘기를 하고 카톡을 보여준거야. 다음날인가 그 언니가 내 남자친구의 친구(그 알바하는 곳에 점장이였음)한테 그걸 이간질을 했어. 그리고 내 남자친구한테도 귀에 들어갔으니 남자들은 나한테 왜 자기네들 __ 만드냐고 그 점장님은 자기를 아냐고 욕하면서 나한테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하더라고. 그때 내가 나이도 그 사람들 보다 한참 어렸고 무서웠으니 울면서 그 점장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사과를 하고 그랬지. 그리고 뭐 나는 내 남자친구한테는 차단 당하고. 그때 그냥 악연이다 생각하고 끊어냈어야 했는데 내가 그때 내 남자친구한테 조카 매달려서 다시 만났어. 그리고 그 일 때문에 나랑 만나는 걸 내 남자친구는 항상 숨기다시피 하고 만났고. 그런데 그 뒤로 전해 온 소식이 그 꽃돼지년이랑 그 점장이랑 사귄다는 거였어. 내가 그래도 되나 싶지만 그때 내가 혼자 열을 좀 많이 받았어. 그리고 문제는 그 뒤였는데. 그 꽃돼지년이 회식 자리에 지 친구(교대년)를 하나 데리고 다녔는데 그 여자가 내 남자친구랑 디엠하고 연락하는 걸 봤어. 그 교대년이 내 남자친구한테 꽃돼지년, 점장, 본인, 내 남자친구 이렇게 넷이 새해에 파티하자고 했다고 하더라고 내 남자친구 말로. 나는 울면서 노발대발 했었는데 내 남자친구는 그 교대년한테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겠다고 나한테 말하더라고 그러니까 나는 눈물 멈추고 내 남자친구 말만 믿었지. 근데 거짓말이였고 여자친구 있다고 그때 얘기 하지도 않았어. 어찌저찌해서 그 꽃돼지년한테는 내가 하도 끈질기게 구니까 나랑 만나는 중이니까 니 친구랑 그런 일 없게 해달라고 내 남자친구가 연락했어. 그 점장한테는 나랑 만나는 거 말하지 말라고 덧 붙이고 말이야. 나는 그렇게 남들한테 죄 짓고 사는 사람인 것 마냥 취급 받았어. 어리니까 혼자서만 삼겼지. 얼마 안 가 나랑 크게 싸우고 시간을 갖자고 할 때 내 남자친구는 그 여자랑 연락을 했었고 그 여자랑 잘 해볼 생각이였나봐. 내가 매달려도 나만 욕 먹더라. 교대년한테 연락을 해서 여자친구 있는 거 알았냐니까 그런 얘기는 자기는 들어 본 적 없대. 그리고 내 남자친구는 끝까지 자기를 엿 맥이냐고 나한테 한 바가지 욕을 했어. 그렇게 환승을 당했어. 근데 조카 웃긴 건 여기서 부터야 그 교대년이랑 2주 만나고 헤어졌거든 그리고 바로 나랑 다시 만났어. 그런데 그 교대년이 계속 찌르는 거야 왜 인스타 차단 하냐면서 연락 오고. 꽃돼지년은 그 교대년 생일에 내 남자친구 일하는 곳에 교대년 데리고 오고. 나는 다 알면서 아무 얘기를 할 수 없었지 내 남자친구가 숨기니까 내가 나서기가 그땐 두려웠나봐. 그런데 그 꽃돼지년이 나한테 그 교대년 스토리를 왜 보냐면서 연락이 온 적이 있어 그때 내가 만나는 중인데 신경쓰여서 봤다고 얘기를 했지. 그 뒤로 솔직히 내 남자친구랑 다시 잘 만나고 싶어도 한 번 그렇게 배신 당하고 깨진 게 어디 안 가더라고. 나는 더 집착하게 되고 걔만 바라보고 내 할 일은 제대로 못 하게 되고. 매일매일 싸우면서 지냈고 그렇게 또 연애는 끝났어. 그리고 그 교대년이랑 다시 만나더라. 한 달 좀 넘게 만났나 또 그렇게 조카 짧게 놀고 나서 나한테 연락이 오더라. 나는 또 받아줬지 그 뒤로 교대년은 다른 남자한테 환승해서 잘 살더라고. 나는 내 남지친구랑 만나면서 잘 지낼 수가 없었지 배신은 두 번이나 당했는데 그것도 같은 사람한테서. 그것도 꽃돼지년의 친구인 그 사람한테서. 얼마를 그 교대년이랑 만났던 간에 내가 그 배신을 당했다는 거에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었어. 거기다가 그 꽃돼지년은 그 교대년이랑 내 남자친구랑 끝났어도 내 남자친구한테 놀자고 하고 내 남자친구랑 그 점장이랑 술 마시고 있으면 끼고 알바 그만두고도 회식에 와서 설치고 그랬어. 내가 그 꽃돼지년을 너무 싫어하니까 결국 내 남자친구가 그 꽃돼지년을 차단했었는데 그 꽃돼지년이 다른 사람 폰으로 내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회식자리 끼어달라고 한 적도 있었어. 나는 그 년들 떄문에 그렇게 우울증 비슷한 것도 생겼던 것 같고 공부도 뭐도 다 망하기만 하고 되는 게 아무 것도 없었어. 내 남자친구는 나랑 만나는 걸 사람들한테 제대로 설명을 안 하고 항상 넘기거나 내가 하도 지랄하면 그 점장한테 꽃돼지년한테는 말 하지 말고 너만 알고 있어. 너만 알고 있어 이런 식으로 남들한테 말하고 다녔지. 나는 내가 죄를 지은 사람 마냥 여겨지는 게 진짜 힘들었거든. 내 남자친구는 그게 편했겠지. 본인이 여기저기 붙어다녔으면서 자기 이미지는 또 굉장히 신경 쓰는 거였어. 근데 나는 2년 동안 어땠을 것 같아? 내 남자친구랑 얼마 전 헤어지고 한 번 지랄 좀 해 보고 싶어서 늦었지만 그 점장이랑 그 꽃돼지한테 연락을 한 4일 동안 하면서 욕을 한 바가지 했어. 그 꽃돼지년한테는 나도 같이 욕 먹었고 신고 한다고 하고 뭐 그랬고 그 점장은 아예 씹고. 교대년한테는 연락 안 했는데 부재중 떠 있길래 계속 거니까 피하더라고 그래서 문자로 그쪽이랑 꽃돼지년이랑 나댔던 거 알긴 알죠라고 물었는데 그게 저희 취미에요.. 이러더라고. 그런 얘기 듣고 그런 걸 취미로 생각하는 여자들이랑 내가 싸우자고 한 게 현타 오더라고 알고 보니까 꽃돼지년도 그 점장 여자친구 있을 때 자기가 찔러서 뻇은 거였고. 그 사람들한테 욕한 게 처음에는 후련 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너무 무거워지고 어제 잠도 안 오더라고 나는 2년 동안 참았거든. 진짜 심하게 욕을 하긴 했어 방대한 양으로. 2년 동안 참았던 걸 그렇게해서라도 지워버리고 싶었는데 진짜 지워진 걸까 생각이 들어. 그냥 하루종일 마음이 너무 무겁고 신나고 그런 감정이 아니라 뭔가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