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윗 사람 눈에 들어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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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두 여인네가 하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니 때문에 경찰관 다 교도소에 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
- 특히 이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일부로 와서 까지 알려주고 같습니다.

그러면 이 말이죠. 너는 나한테 죽이는 공격을 했는데 나는 그걸 다 버텼고 이제 그걸 너보고 버텨보라고 하니까 죽어버리는거죠?

그러면 당신은 감정이입이 안되는 존재이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무차별 공격을 했다는거죠?

그 결과는 뭐냐면

"세상에 이런 천사도 이런 천사가 없었던 것인데 욕하고 있었던거죠?"

그러니까 이런 애가 항상 저 위의 사람들에게 눈에 들어오는거다. "될성 부른 나무가 떡잎부터 알아 본다."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