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1순위인 조리원이 남편동반(숙식제공)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신랑한테 말하니 잠은 집에서 잔다며 본인 일하고 힘든건 생각 안하냐고 화를 내네요.
내년 초에 새로 가게를 오픈 할 예정이에요.그래서 대략 퇴근해서 조리원 도착하면 저녁 9~9시반쯤 될거 같긴한데 남편이 힘들건 알지만 서운한마음도 크네요ㅠㅠ
그냥 제가 철없이 투정하는건지..그래도 평생 한 번인데 단 2~3일이라도 같이 있다가 집에 가던지ㅜㅠ 해보지도 않고 딱잘라 화내니 너무 서운해요.
남편분들, 일반 사무직말고 대략 출퇴근시간 포함 12시간정도 일하면서 조리원에 와있는게 많이 힘든일이신가요~?
남편동반가능 조리원,혼자 자라는 남편
그래서 신랑한테 말하니 잠은 집에서 잔다며 본인 일하고 힘든건 생각 안하냐고 화를 내네요.
내년 초에 새로 가게를 오픈 할 예정이에요.그래서 대략 퇴근해서 조리원 도착하면 저녁 9~9시반쯤 될거 같긴한데 남편이 힘들건 알지만 서운한마음도 크네요ㅠㅠ
그냥 제가 철없이 투정하는건지..그래도 평생 한 번인데 단 2~3일이라도 같이 있다가 집에 가던지ㅜㅠ 해보지도 않고 딱잘라 화내니 너무 서운해요.
남편분들, 일반 사무직말고 대략 출퇴근시간 포함 12시간정도 일하면서 조리원에 와있는게 많이 힘든일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