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나 좋아했으면 이렇게 티키타카 안될리가 없지 당신 친절에 난 또 호감이라 착각하고 혼자 방방떠서는 넌 속으로 얼마나 거북했을까 당신을 볼수 있는 주말이 이젠 더는 기다려지지 않아. 이제 너 안처다볼게. 그동안 미안88
그냥 포기하려고
당신 친절에 난 또 호감이라 착각하고 혼자 방방떠서는 넌
속으로 얼마나 거북했을까
당신을 볼수 있는 주말이 이젠 더는 기다려지지 않아.
이제 너 안처다볼게. 그동안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