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포기하려고

ㅇㅇ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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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나 좋아했으면 이렇게 티키타카 안될리가 없지
당신 친절에 난 또 호감이라 착각하고 혼자 방방떠서는 넌
속으로 얼마나 거북했을까
당신을 볼수 있는 주말이 이젠 더는 기다려지지 않아.
이제 너 안처다볼게. 그동안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