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손발 다 짤리고 경찰의 행복도 끝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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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정부가 생기면 검찰청은 손발 다 짤리고 경찰청도 행복한 날은 없을 겁니다.

경찰한테 많은 권력을 이관하는 것은 사실이나 전문성을 상당히 요구할 거 같아요.

그리고 권력의 엄청난 통제를 받을 거 같고 이전에 관행이라는 핑계는 더 이상 없어질거 같습니다. 이전에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관행은 이제 더 이상 없습니다.

예전에 부산에 모 지구대에 언론이 취재가 왔는데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고 입에 테이프바른 경위 한 명"있죠? 얘는 맨날 이런거만 TV로 보는거다.

그리고 예전에 할리우드 액션하고 수년간 사람괴롭히고 위증죄 고소하고 경찰한테 달려들었다고 일부로 기소하고 그러는데 그 경찰관 수 년동안 경찰생활 하다가 취재되니까 답변 못하니까 "그냥 가시오."하면 죽습니다. 이런 경찰은 당연퇴직이고 파면 되고 수년간 개취급을 당하고 죽을 때까지 괴롭힘 당해서 죽게 만듭니다.

이런 모습들이 시민들에게 눈에 보였기에 자신의 사건이 아니면 참고인 진술도 하지 말고 목격자 진술도 하지 마라는거다.

다 이게 너네가 쌓아온 업보인거다.

경찰 뭐 같아서 못해먹겠다? 나가라. 나가면 된다.

지금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들어온 경찰관들 다 나가야 한다. 그래야 개선된다.

내가 저 글 하나 쓸려고 일부로 그 기사 찾아본거 같나? 인생을 걸고 저런거만 보는 사람이 경찰수사에 상당한 심각성을 느낀거다. 그런 애가 미성년자 400명을 건든다고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진짜 다 죽었다." 이제 이 말이 실감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