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사람은 ㄹㅇ 재수 개쪽빡나도 기술을 배우던 오수 육수를 해서 어디 메디컬이나 서연고를 가던 일단 인생 최소 안 망하고 어떻게든 굴러가게 살 거 같음 독재학원 말고 걍 1년간 학원에서 먹고 자고 폰압수되는 환경에서 사는거 자체가 진짜 나랑 사고방식 자체가 다른 거 같음; 난 일주일 수능공부하라고 무료로 보내줘도 몰래 탈출해서 엄빠한테 울면서 전화할듯2
나 공부 못하는 꼴통인데 내 기준 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