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묻은우리오빠...

. 200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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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내렸어 하늘에서도내리고 나도울고... 오빠야 잘있지? 푸른하늘처럼 순순한마음을 가진우리오빠... 벌써10년이지났는데 아직오빠를 떠나보내지못하고 바보처럼 기다리구 주문을걸어 이현실이 꿈이기를 제발 꿈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