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때마다 정녕... 태평성대란 말인가!!!!! 위!으에선 한!나라가 벌컥 들이치고 동에서 낙랑이 비껴 들어오니 내 나라 신세 가련허다아~ 노래 부르다가 갑자기 개저씨 고미걸처럼 귀여운 구슬아기.... 오늘도 어여쁘구나하.. 목련이 없었더라면.. 널.. 첩으로 들였을지도....? ㅇㅈㄹ하다 ㅈㄴ 가련한 구슬아기처럼 하..! 더러운 말 듣기 싫허..! 고미걸.. 한나라의 재상이라지만.. 난 당신이 싫습니다하.. 어쩌구 저쩌구.. 목련공주와 호동왕자가 혼인한다는 소식을 들엇는가..? 저잣거리의 뜬 소문일 뿐입니다 허헛? 가하련한 구슬아기... 어혀어쁜 구슬아기... 이 밀서를.. 호동왕자에게 전하거라.. 아무튼 ㅈㄴ 대사 외우고 1인 2역하면서 혼자 노는데 재미있음1116
나 정년이 본 후로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