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할 때 애교살 강조 많이들 하잖아, 근데 아무리 애교살 많은 사람이라 해도 무표정으로 있을때 은갈치마냥 반짝이고 부어보이지 않는데 갈수록 애교살 이상하게 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듯 본인이 만족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애교살을 부자연스럽게 강조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이상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웃을때 자연스럽게 도드라지거나 밋밋하지 않을 정도로만 음영 넣어주는게 훨씬 예쁠 것 같은데.. 몇 년 지나고 지금 유행하는 애교살 메이크업 보면 촌스럽다는 생각밖에 안들것 같지 않아? 개눈렌즈처럼14
개인적으로 이해 안되는 화장법
근데 아무리 애교살 많은 사람이라 해도 무표정으로 있을때 은갈치마냥 반짝이고 부어보이지 않는데 갈수록 애교살 이상하게 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듯
본인이 만족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애교살을 부자연스럽게 강조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이상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웃을때 자연스럽게 도드라지거나 밋밋하지 않을 정도로만 음영 넣어주는게 훨씬 예쁠 것 같은데..
몇 년 지나고 지금 유행하는 애교살 메이크업 보면 촌스럽다는 생각밖에 안들것 같지 않아? 개눈렌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