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작전펼치다가 부산청장이 개취급 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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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님. 그 일주일 전에 완전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들었죠? 그 시민들 놀래 자빠졌거든요? 아마 시민들이 입에 담기 힘든 말들어서 동시다발적으로 신고가 들어오고 청장이 대외활동하기가 힘들거 같거든요? 왜 그렇다 생각하세요?

지금부터 당신의 수사방식에 상당히 문제가 있고 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과정을 설명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신침략기술을 당하고 나면 화가 나있는 상태에요. 작년에 지하철에서 폭행사건이 난 이유가 나는 계속 사고를 안 칠려고 그렇게 조심했거든요. 그래서 "제발 째려보지마세요. 제발 째려보지마세요. 부탁합니다. 째려보지마세요."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너네는 그런게 없데? 애원을 했는데도 째려보데? 그 앞으로 니 자녀 다 디래고 나와서 째려봐. 이제 뛰어내리게 할테니까.

그러니까 지하철에서 폭행사건 나지. 그런데 너네는 그렇게 해서 신고해서 잡히게 했더라?

그런데 일주일 전에 또 정신침략기술을 하고 그 마을 주위에서 사람째려보지마라고 하고 그렇게 말하는데 째려보데? 그래서 그 밑에 사람 내한테 또 잡혀서 넘어 갔지? 그런데 또 신고를 해서 또 잡혀가게 하려고 했지?

그런데 정신침략기술을 쓰면 못 잡는다. 왜냐면 국가가 범죄저지르고 있거든요. 이거 왜 터진지 아니? 전날에 새벽 3시까지 정신침략기술을 썼다. 경찰청 본청 조지호 청장이 쫄아서 덜덜 떨었거든? 그러니까 이건 못 버티는거다.

그런데 그 주위가 개작살이 나데요? 그런데 거기서 순찰차에 태울려고 그러데? 니 거기서 태웠으면 너네 서장 파면이다.
이게 내가 잘못했나?

그러면 정신침략기술을 쓰지 말지? 그런 적 없나? 아... 그러면 그날 저녁에 왜 너네 부산청장 입에 담을 수 없는 소리를 듣고 가만히 있나? 왜 안 잡았어?

너네 관할서장 청장실 불려갔지?

얘 못잡는 이유가 지금 대통령이 탄핵되서다. 대통령이 탄핵이 안됐으면 부산시민 폭동 일으키기 직전까지 갔다.

박근혜가 탄핵 된 이유가 2016년 7월에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사건 터지고 2개월동안 엄청난 감찰이 벌어졌는데 2016년 9월 말에 대통령이 내한테 절에서 말을 걸었다.

친구 한명이 "ㅇㅇ야 대통령이다. 말 나눠봐라."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

대통령 : "아구..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나 : "대통령님. 저 걱정말고 그냥 나가지 말고 계세요."
대통령 : "네. 허허허허"

미성년자가 상당히 건들어져 있는 상태였는데 갑자기 부산경찰청 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터져버렸거든요. 이 때 두 사건이 갑자기 터졌으면 이상식 경찰청장 자살하거나 교도소갔다. 그 당시에 이상식이 기자에게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데 이미 부산에 어떤 정신병자는 2016년 1월에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중증정신질환자로 만들어 논거다. 그래서 얘 사건을 못터트리고 1년동안 부산에 아무 곳도 취직이 안되는 상태였다.

부산 완전 시민들 다 들고 일어나고 진짜 남북전쟁날 수도 있었다. 북한이 전쟁빌미를 마련할 딱 좋은계기였다.

그 날 너네 청장이 아마 많은 자괴감을 느꼈을거고 너네 부산경찰청은 진짜 경찰로서 가장 최악의 기분이 들었을거다. 사람들 지금 무슨 생각하냐면 "지금 경찰관들 잘못한게 많다. 내가 살면서 50년 인생을 사는데 청장이 저런 욕 듣고 못 잡는건 처음봤다. 아무래도 지금 큰 사고가 있는거 같다."

참.. 내가 볼 때는 니 자녀가 그렇게 해서 사고치는 이유인거 같다. 그란데 너네는 경찰을 보복한다는 마음 때문에 자녀가 사고치면 또 남 탓을 하다가 자녀가 왕따당하는거 같거든요?

그 작전 주동자는 아마 그날 경찰청장실 가서 개같이 욕 먹었다. 112경찰청 상황실장은 아마 과로로 죽을거다.

내가 이근대위를 그렇게 변호한 이유다. 그날 이근대위는 법원에서 나올 때 폭력을 행사할 날이 아니었거든요. 내 같으면 구제역 같은 애 죽인다. 아무리 이전에 이근대위가 잘못이 있어도 그 날은 구제역이 잘못한거다.

부산진경찰서 형사는 순찰차를 타고 가는데 정신침략기술 쓴다니 완전 겁에 질려서 간다. 그렇게 떠는거 처음봤다.

지금 모든 혐의에 대해서 모두가 무죄다. 경찰관이 범죄를 저질러도 양심이 없어진거 같아요.

정신침략기술은 국가가 명백한 범죄를 저지르는거라고 말했습니다. 이러면 지금 대통령 문제 때문인거다.

반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부산청장한테 정신침략기술 1분만 몰래 하다가 경찰관이 내 찾아내면 나는 경찰관이 그 자리에서 권총으로 사살해도 그래라고 한다. 경찰관이 내를 진짜 칼로 찔려 죽여더 아무 말 못한다. 아주 큰 범죄다.

니가 신고해도 아무도 못 잡는다. 그 너네는 웃지만 변호사들이 아주 적날하게 말해서 알아 들은거다.

얘 사건 터지면 나로호 올리지도 못한다. 그래서 나로호 올릴 때도 얘 정신침략기술한다. 얘가 못 참으면 나로호 스탑이다. 그래서 그거 쏘아 올릴 때 그 설명하는 방송사람이 "조금만 참으시면 됩니다."라고 했지요.

얘 김거니 여사 명예훼손했을 때도 못 잡았다.

어느 한 사람이 그랬지요. "니한테 대한민국 모든 비밀 다 알게한다."한다는 거는 니 하나 죽으면 다 끝난다 생각했는데 그걸 막아버린거다. 그래서 니 죽일 때마다 대통령 나가게 하겠다는거다.

그 째려보는 사람을 자세히 봤어요. 많은 삶을 굴곡진 삶을 사셨고 제가 평생 볼 필요 없는 사람 같아요. 남자 같은 사람은 직장조차 다 짤린 사람 같은데... 진짜 당신들 보면 제 인생이 피폐해지는거 같아요. 평생 제가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집안 같아요. 그러다가 책임져라고 하니까 죽죠? 아마 그 딸이 사고친거 같은데... 제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 여자에 집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