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적성 안맞으면 퇴사하고 내 일을해

ㅇㅇㅇ2024.11.03
조회1,148
살면서 직장생활은 최소화하고 내 비즈니스 하는게일단 적성 무시하고 돈이 벌림.
스스로 판단하기를 나혼자서 업무 밀고 나가는 업종 진입 가능하거나능력이 예상되면 더더욱 직장생활 할 필요가 없음
물론 사회생활 초기 경험삼아 조직생활 필요함얼마나 돈벌기 어려운지 새삼 알게됨업무 하면서 가끔 혼도 나봐야 하고
서류 및 조직흐름도 익혀야함최악의 빌런 , 좋은 상사 각각 한번씩 만나야함
물론 남들 흉내낸다고 억지 퇴사는 금물이고
직장내 인간관계가 업무스트레스 보다 더 힘들면대인관계 없는 업무(업종)을 찾거나내 사업으로 해서 내 스스로를 성장 시키면 됨
뭐 다들 직장밖은 지옥이다 하는데..사람마다 진짜로 케바케임.
어떤 사람은 사업하면 정말 잘할 재능이 보이는데평생 월급맛에 그 재능을 끝끝내 방전 시키더라반대로 별 사업가 재능 없어 보이는데4~5년 만에 중소기업 사장으로 활동 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건 이유도 있지만자기들이 못하는거 남도 못하게끔 하는 시기도 있는거야.
좀 다른 얘긴데.. 가령 인터넷 댓글 보면 집사지 말라고 하잖아~ 근데 10년전에 집산 사람들 다들 중산층 편입 완료함.
직장 다니며 어떻게 자산 5억~10억을만들수 있나?? 편안히 주거안정 누리면서 말이다.
주변보면 자기의 능력은 충분한데도어떤 이유인지 직장이라는 테두리에서 못벗어나는 경우많이 목격함... 기실 나이 40넘으면 회사에서 눈치주기 시작함 얼마후결국 나와서 내 사업을 해야 하는데... 미리 미리 준비한사람들 얼마나 될까... 미적거리다 치킨 가맹점 차리고몇년 후 폐점. 피같은 퇴직금은 날아가는 경우... 
그러느니 에너지 좋을때 빨리 내 적성 찾아서 자발적으로퇴사하고 시작하는 편이 나음.능력 안되는데 무작정 퇴사하라는 말은 아님인간관계 잘 유지하며 직장생활 잘 하는 것도 엄연한 능력임.그렇게 임원까지 가면 되는것임. 자영업보다 백만배 나은 삶이지..
근데 내 주변에 보면 결국 돈벌어서 나름 여유있다는 사람들은대부분 내사업 내장사 하는 사장들이었음.
내가 다시 20대 후반으로 돌아간다면더 직장생활 치열하게 일하면서 배우고 더 빨리퇴사해서 내사업을 시작했을 것임. 돈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내 적성에 맞는 사엄. 그래야 빨리 따라잡고 힘들어도 잘 버티니까. 
직딩생활 힘들다는 글만 보여서 몇자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