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씀 듣고 머리 자르는 게 맞을까요

쓰니2024.11.03
조회143

아니 요즘 엄마가 자꾸 저한테 겁나 ㅈㄹ하는데요.
제 키가 155정도인데 머리카락이 딱 가슴 아래정도까지 오는 길이거든요?저보고 키 작은데 머리 길면 촌년이라고 자르라고 개뭐라하는데 제 주변에 저랑 비슷한 키에 머리카락 훨씬 긴 애들이 80%는 차지한단 말이에용..이 얘기 하면 니 주변엔 촌년밖에 없다고 세련된 애들 없지? 이러는데 진짜 개짜증남ㅌㅎㅋㅎㅋㅋ뭔 개소린지 모르겟고 제가 지방 사는데 니 머리가 지방이니까 세련된거라고…서울같은 데는 전혀 안 그런다고 하는데 서울사는 내 친구들 중 나랑 키 똑같은 애들 다 나보다 머리카락긴데…^^ㅋㅋ진짜 개짜증나여
볼때마다 저러는데ㅎㅎ;;;;그리구 제가 머리 안자르려고 하는 건 머리카락 짧았을 때보다 길때가 훨씬 사진 이쁘게 나오고 웨이브 넣으면 훨씬 예뻐서 안 자르고 기르는거에용 ㅜㅡㅜ 진짜 너무 짜증나는데 걍 제가 자르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