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 여럿이서 만났는데 나는 알바하고 와서 좀 늦게 합석했거든 카페에와서 자리 앉자마자 앞에앉은 친구 하나가 오 화장법 좀 바뀐거같은데? 이쁘다! 그 되게 과즙세연 닮은것같애 이랬음. 여기까진 나도 별 생각 없었음 칭찬의 의미로 하는줄 알았거든 근데 이후로 자꾸 과즙세연 거리더니 진짜 닮았다고 테무산 세연 아니야? 이러다가 이 정도면 테무가 아니라 쿠팡인가? 이러고 혼자 웃고 계속그럼.. 옆에 애들도 그만하라하고 솔직히 과즙세연 그 짤로 유명해져서 알지 어떻게 생긴지도 잘 모르는데.. 안 닮았거든 그냥 애교살 강조하고 눈 길게 빼는 화장인데.. 과즙세연이 못생기고 웃기게 생긴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어떤 방송하는 사람인지 다 알고.. 걔도 그걸 분명 알텐데 한번도 아니고 테무 거리면서까지 언급하는 이유가 뭘까? 별 생각없이 하는 칭찬인가.. 근데 다른사람도 아니고 그런사람 언급까지 굳이 해야하나?? 진짜 이해가 안감.. 그리고 무엇보다 닮지도 않았고.
친구가 나 과즙세연 닮았다는데